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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2019회계연도 결산승인
작성자 공보팀 작성일 2020-06-12 조회수 146
  •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2019회계연도 결산승인 이미지(1)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박현국)는 제316회 경상북도의회 정례회 기간인 6월 12일 상임위원회를 개최해 소관 실국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안과 조례안 6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기획경제위원회 위원들은 2019년 한 해 동안 집행된 예산의 적정성과 효율성, 사업추진의 문제점 점검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낭비나 불합리한 집행 등은 없었는지 면밀히 심사했다.

 

김득환(구미) 의원은 “경북도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지만, 도민들의 체감도는 낮은 상황이다.”며, “사업성과를 높이기 위한 내실 있는 사업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대일(안동) 의원은 “신규전략사업 발굴용역은 국비확보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고 말하며, “향후에는 경북이 전략적으로 육성할 산업분야에 대한 선제적 용역수행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도기욱(예천) 의원은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 같은 대규모 사업비가 투입되는 정책사업의 경우 성과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만으로 사업을 추진해서는 곤란하다.”면서, “철저하고 체계적인 사업계획 수립으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획경제위원회는 소관 실국의 2019회계연도 결산심사와 더불어 경상북도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6건의 조례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날 회의를 끝으로 경상북도의회 제11대 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의정활동은 마무리되었다.

 

박현국(봉화) 위원장은 “제11대 전반기 기획경제위원회장을 역임하는 동안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의정활동에 위원회의 역량을 집중해왔다.”면서,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역경제가 많은 어려움에 놓여있지만, 경북도가 경제위기를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의회차원의 지원방안에 대해서 적극 강구하고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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