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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미래창조연구회, 경북 미래창조의 정책대안 발굴 착수
작성자 입법정책관실 작성일 2015-06-01 조회수 1261
  • 경북도의회 미래창조연구회, 경북 미래창조의 정책대안 발굴 착수 이미지(1)

  • 경북도의회 미래창조연구회, 경북 미래창조의 정책대안 발굴 착수 이미지(2)

새로운 경북의 미래창조 방안 연구를 위해 15명의 도의원으로 구성된 ‘미래창조연구회’(대표 김수용 의원)가 6월 1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 창조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세미나 개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시작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과거 구미, 포항 등을 중심으로 한 경북지역이 한국 제조업의 중심지로 대한민국 성장을 견인했으나, 산업단지 시설노후, 업종 경쟁력 약화 등 지역 제조업이 성장한계에 봉착한 가운데, 새로운 혁신의 돌파구로서 지역 창조경제 활성화를 통해 새경북 미래 창조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도의회 차원에서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는데 큰 의미를 가진다.

특히, 창조경제는 박근혜 정부의 새로운 경제비전이자 국정과제 중 하나로 정부의 창조경제정책과의 연계방안에 대한 검토로 실효성 있는 정책발굴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주제발표와 열띤 토론이 이어졌는데, 발제자로 나선 경일대 최근열 교수는 “과거 산업경제시대에서 이제는 창조경제시대로 패러다임이 변화했다.”며, “지역 창조경제는 민간경제 주체가 주도적이고 자발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상향식 경제패러다임이 구현되어야 하며, 경북도에서는 민간경제 주체들간의 네트워크 및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환경 구축, 제도개선 등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미래창조연구회 김수용 대표는 “오늘 세미나를 시작으로 경북의 창조경제 활성화 방안 등 경북의 미래 먹거리 발굴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와 논의를 통해 지역특색에 맞는 실질적인 정책개발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책연구위원회 도기욱 위원장은 “의원연구단체는 도의회의 싱크탱크로서 그 역할에 기대가 크다”며,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할 수 있도록 연구여건조성에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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