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경제위원회회의록

(임시회의록)


  • 경상북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일시 2019년 11월 12일(화)장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회의실
(10시 4분 감사개시)
○위원장 박현국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제50조와 경상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재단법인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상북도 바이오산업에 관한 연구개발 및 지역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시는 이택관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지금까지 추진한 사업 전반에 대해서 그 실태를 파악함으로써 문제점과 시정·개선할 사항을 발굴하여 의정활동에 반영코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감사를 받는 관계직원 여러분께서는 진솔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동료위원님 여러분, 오늘 실시하는 재단법인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그동안 수집·분석한 자료와 축적된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소관사항 전반에 대해서 문제점과 시정·개선할 부분들을 지적하시고 보다 자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정책대안도 함께 제시해 주실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그러면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그리고 선서방법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증언을 거부하거나 위증을 할 때는 관계 법률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선서 방법은 증인을 대표하여 원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서 기립하여 왼손으로 선서문을 들고 오른손은 선서자세를 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원장께서 개별 서명한 증인선서문을 함께 모아서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증인선서는 감사위원들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3백만 도민에게 선서한다는 생각으로 엄숙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선서, 본인은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 행정사무감사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경상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9년 11월 12일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원장  이택관
경영전략본부장  정경구
바이오백신사업본부장  최정두
경영기획부장(직무대리)  최진현
기술실용화센터장(직무대리)  이만효
연구사업부장(직무대리)  이창호
기업육성부장  김계명
시험검사사업단장  권순열
백신사업추진단장  임관열
○위원장 박현국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사실대로 증언하겠다고 선서한 바와 같이 성실하게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장께서는 간부소개와 업무현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 간부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위원장 박현국  위원님들, 주요업무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의견은 어떻습니까?
    (「예,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주요업무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토록 하고 속기록에 등재토록 하겠습니다.

  (참조)
  주요업무보고((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소관)
(부록에 실음)

  원장님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 요청할 위원님께서는 자요 요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직 위원님 자료 요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직 위원  원장님.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황병직 위원  본 위원이 기이 요구한 자료인데, 자료내용이 본 위원이 판단했을 때는 매우 부실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부탁을 하겠습니다.
  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기술개발 한 것을 기업에 이전해서 그에 따른 실적으로 수수료를 받은 현황을 달라고 했는데 1차 이 자료가 전혀 문제가 없는 자료입니까? 제출한 자료가 전혀 문제가 없나요?
  여기에 기술개발을 하기 위해서, 수수료를 받기 위해서는 사전 MOU나 계약서가 있어야 되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계약서요?
황병직 위원  예, 계약서 사본, 그다음 기술개발 이전일 그것 정확하게 해서 제출해 주시고, 그다음에 정관 있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황병직 위원  정관하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위원장 박현국  자료요청 다 하셨습니까? 황병직 위원님, 자료요청 다 마쳤어요?
황병직 위원  예.
○위원장 박현국  또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요청은 질의 중에도 가능합니다.
  효율적인 감사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황병직 위원  한 가지만 더, 죄송합니다.
○위원장 박현국  예, 황병직 위원님.
황병직 위원  원장님, 우리 인사발령조서 있잖아요, 현황? 인사발령 낸 것? 원장님.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황병직 위원  2018년, 2019년도 것?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2018년, 2019년이요?
황병직 위원  예.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인사발령조서요?
황병직 위원  예.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현국  다 되었습니까?
황병직 위원  예.
○위원장 박현국  효율적인 감사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일 위원  예, 김대일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바이오산업 관련 연구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애써 주신 원장님 이하 직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얼마 전에 뉴스에 보니까 국내 최초로 A형간염 백신 후보물질인가 개발했다고 뉴스에 봤는데 일단 축하드립니다. 이게 우리 연구원에서 주도적으로 이렇게 한 것이에요? 안 그러면, 국제백신연구소하고 이렇게 공동으로 연구를 했던데, 좀 어때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답변을 할까요?
김대일 위원  예.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한 80% 정도는 저희들의 기술로 한 것이고요.
김대일 위원  연구개발을 우리가 거의 한 80% 정도, 우리가 주도적으로 했다?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저희들이 한 것이고 IVI에서는 한 20% 정도 했다고 제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대일 위원  80% 정도 우리가 그렇게 연구개발 하는데 앞장섰다면 대단한데요, 어쨌든. 그 정도로 우리가 연구개발 수준이 올라와 있어요, 지금?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그게 스토리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사실은 저희들이 이때가지는 백신을 개발한 경험이 없었습니다. 없었는데 그래서 저희 연구원에는 아직까지 백신을 개발할 수 있는 시험장비가 없습니다. 없어서 직원 2명과 또 여러 분들이 국제백신연구소에 파견을 가서 거기에 있는 시험장비를 이용해서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그래 갔었을 때 주도적으로 한 게 처음에는 국제백신연구소에서 했습니다. 했는데…
김대일 위원  그것은 나중에 제가 말씀드리고, 제가 간단하게 묻고 싶은 것은 이게 사실 백신에 대해서는 오랫동안 우리한테는 불모지였는데 백신이 단기간 해 왔는데 연구개발을 주도적으로 이루어서 이런 성과를 냈다면 그것은 정말 대단한 것이잖아요. 그 정도의 정말 우리 여기 백신에 대한 현 위치가 그 정도까지 올라와 있다는 것이에요, 확실하게? 간단하게 그것은 묻는 거예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그렇다고 생각이 듭니다.
김대일 위원  어쨌든 반가운 일이고 여러 가지 언론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지난 행감 때도 그렇고 도에서도 그렇고 지적되는 내용들을 보면 사실 외부에서 바라보는 우리 바이오연구원이라는 게 특히 또 저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우리 경북이 처한 상태에서 보면 경제 관련이라든지 이런 산업화 관련은 대부분 남부 쪽이나 포항, 구미 이런 쪽에 치중이 되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북부 쪽으로 봤을 때는 사실 거의 산업이라고는 불모지인데, 여기의 어떤 바이오라든지 백신 관련은 앞으로 우리뿐만 아니더라도 경북의 신성장 동력으로 진짜 목숨 걸고 키워야 될 그런 사명감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어쨌든 결과가 이렇게 도출된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고무적이라는 말씀을 미리 드리는데, 실제 아직까지 외부에서 바라보는 눈이라는 게 사실 그렇잖아요. 예산 확보하는 문제라든지 늘 우리 연구원에서 어려움을 가지고 하는 것들이 보면 딱 잡으면 그거예요. 매번 이야기하지만 이게 연구원 고유의 목적이 연구개발이고, 그리고 연구 실적이 나와 주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미숙하다는 것 아직까지.
  그다음 둘째는 늘 내부적으로 표출되는 인사 관련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그렇죠? 하여튼 이런 부분이 외부적으로, 그리고 지금이야 통합이 되었으니까 그런데 어쨌든 빠른 시간 내에 조직개편을 한다든지 해서 핵심적인 위치에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는 이런 부분인데, 그에 관련해서 좀 상기시키고 이렇게 주지시키고자 해서 제가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작년의 지적사항 중에 보면 승진소요연수 미달자 승진하고 이랬던 부분이 있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김대일 위원  그것은 조치되었다고 그러는데 조치되고 처리상황도 보니까 인사검증팀을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다는데 이것 활동한 게 있어요, 지금? 어떠어떠한 형태로 해서 활동내용 있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지금 승진인사에 대해서는 작년에 이어서 올해까지 승진수요가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까지 거기에 대해서 실행한 것은 사실은 없습니다.
김대일 위원  실행은 없는데 내부적으로 준비하는 과정에서 원칙에 의해서 어떻게 하겠다. 보니까 연구원 같은 경우도 보면 승진 이것을 보면 기준도 없이 이렇게 적용이 된 게 보면 원급 같은 것 최소 4년 1개월에 된 것도 있고 최대 11년 되어 가지고 승진하고 한 것 있잖아요.
  이런 것은 편차가 굉장히 심한데 이것은 기준이 명확하게 설정이 안 된 상태에서 진행이 되고 한 것이잖아요, 그렇죠? 선임급도 최소 8년 6개월에 된 게 있고 12년 걸려서 이렇게 승진되고 하는 부분이 다르니까 이것은 기준을 좀 명확히 한다든지 하는 그런 부분일 수 있고.
  그다음에 물론 규정이라든지 이런 게 위배된다고 볼 수는 없지만 실제 여기에 계시지만 본부장이 하위직급인 부장 직책을 같이 수행한다든지, 또 보니까 퇴직이 얼마 안 남은 사람한테 주요업무사항 그것을 맡긴다든지 해서, 이런 것은 규정하고는 상관이 없지만 내부적으로 직원들이 받아들이기에는 굉장히 좀 혼란스럽고 한 그런 부분들이 사실 있잖아요.
  그래 이런 부분이 자칫 잘못되면 진짜 모든 게 인사가 만사라고 그래 되어 버리면 조직이 컨트롤이 안 돼요.
  지금 조직 같은 경우는 이전하고 통합하고 이런 여러 과정에 일사불란하게 이렇게 움직여도 그런데 사실 내부에 이런, 예를 들어서 인사 불만이 적체된다든지 하고 여러 가지 하면 그게 모든 우리 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들에 대한 신뢰가 쌓이고 그게 제대로 추진이 될까 그게 우려스러운 거예요.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김대일 위원님의 지적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수긍을 하고요. 또 앞으로도 직원들하고 더 소통을 해서 직원들의 인사에 대한 불만, 또 인사적체에 대한 해결책에 대해서는 적절히 대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대일 위원  그러니까 이제 검증팀이 아니더라도 지금 사실 인사하고 인사위원회라든지 내부적으로 운영을 그거 하는 운영위원회라든지 있지요, 전체적으로?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있습니다.
김대일 위원  그래 내부소통도 사실 부족하고, 또 이런 것들에 의하다 보니까 우리 도도 마찬가지고 안동시하고도 마찬가지고 소통이 안 된다고 하는데, 그 소통이 안 된다는 것은 결국은 남의 말을 잘 안 듣는 것이에요, 원장님. 그래 내부에서도 그러는 게, 이게 사실 직원들의 어떤 여러 가지 의견이라든지 혹은 인사시즌이 되면 그런 고려되어야 할 사항이라든지 혹은 여러 가지 의견을 취합하는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그런 통로가 없잖아요, 사실.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승진규칙을 사실 제정해서 내외부에 소통을 하도록 더 노력해서 그런 인사에 대한 불만을 최소화시키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일 위원  아니, 정말 꼭 좀 그래 주셔야 되는 게 요즘 ‘공정가치’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그런 민주적 의사결정이 안 된 상태에서 그냥 일부가 이렇게 하는 그걸 받아서 “너희 이렇게 해라.” 하면 그게 먹혀 들어가겠어요, 조직에? 첫째도 둘째도 인사에 대한 확고한 원칙과 거기에 대한 공정성이 가미가 된 그런 인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각별하게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일 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가 이전통합을 이렇게 해 오고 있는데, 이렇게 통합하고 나면 업무도 중복되고 하는 이런 인력도 많이 되고 하는데, 이런 인력 재배치라든지 이런 문제 때문에 지금 아마 조직개편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조직개편이 상당히 늦어지고 있는데 작년 8월인가 조직진단 하는 용역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답변을 드릴까요?
김대일 위원  예.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작년에 8월 달부터 조직개편을 1차로 했습니다. 했는데 거기에 도하고 시하고 소통하다 보니까 직원들의 직무분석이 작년에 사실 빠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직무분석을 다시 한다고 조금 늦어진 그런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거의 완성단계가 되었고 도하고 시하고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김대일 위원  아니, 그러니까 조직진단을 하면 직무분석 같은 게 가장 우선되어야 하잖아요. 그런 것 빠트려 놓고 조직진단 한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 원이 가야 되는 그런 방향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이 사실 부족했다 그런 부분인데, 사실 지금 이전해 온 지가 얼마 되었어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4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김대일 위원  4개월쯤 되고 하면 지금 이미 조직개편을 끝내고 정말 새롭게 주어진 역할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힘차게 나아가야 될 그런 부분인데 아직까지 조직개편에 대해서 지금 진행이 안 되고 있다는 게 좀 안타까운 그거고.
  지금 도하고 시하고 협의가 잘 안 되는 부분이 무엇이에요? 제가 언뜻 들었는데, 안동시에서도 요구를 우리 원에다가 계속 하고 있는 부분이 무엇이냐 하면, 정말 이렇게 백신 관련 이런 것은 안동시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는데, 실제 내용을 보면 백신 관련해서는 전문가가 사실 없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외부에 공모를 통한다든지 해서 그래도 적어도 백신 관련해서 제조 관련이 되든지 최하 20년 정도라도 이렇게 경험이 있고 이런 분을 초빙하는 게 맞지 않나 해서 줄기차게 그런 요구도 했다고 듣고 있는데 안동시로부터?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안동시와 경북도의 그런 여러 가지 저희들한테 바라는 게 있어서 거기에 맞게끔 해서 지금은 백신에 대한 30몇 년 정도 경력을 가지신 분을 저희들이 모셨습니다.
김대일 위원  아니, 지금 우리 백신은 지금 센터장이라고 그러나? 어느 분이 맡고 계시죠?
  알겠습니다. 앉으십시오.
  우리 이철우 도지사께서도 취임하시고 난 뒤에 어쨌든 경북이 처한 엄중한 어떤 걸 고려해서 경제부지사도 어쨌든 삼성 출신의 경제부지사님도 모시고, 또 경북의 경제를 업그레이드 시키자 이래서 경제진흥원장도 삼성 출신의 원장님을 초빙했어요.
  결국 어떤 성과를 내려면 그쪽의 전문적 식견 내지는 오랫동안 활동으로 인해서 어떤 인적 네트워크가 형성이 된 이런 분들을 모셔야 되지 않겠나. 그러면 당연히 바이오 관련해서도 제약 쪽이 되든지 앞으로 어쨌든지 간에 그런 관련 산업을 유치를 한다든지 하는 데에도 이런 부분은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백신 관련이나 이런 것은 진짜 외부 영입을 통해서 인재를 확보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원장님,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답변을 드릴까요?
김대일 위원  예.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이번에 저희들이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백신에 대해서 민간기업에서 수십년 동안 36년 동안 경험을 가지신 분을 백신사업추진단장으로 모셨습니다. 모셨기 때문에, 그리고 내년부터 저희들이 상용화 기반구축사업을, 쉽게 말해서 백신을 연구하고 상용화시킬 수 있는 그런 기반구축을 올해부터 지금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여기에 대한 백신 관련 인원은 계속 앞으로 충원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충원할 때 김대일 위원님 지적하신 그런 분을 모셔서 그렇게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일 위원  아니, 그러니까 백신 인원 충원하는 것도 실제 새로운 인력이라든지 신규로 이렇게 뽑아서 될 일이 아니고, 계획은 아마 그런 생각을 갖고 계신 것 아니에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그렇게 하면서 현재 있는 기존의 백신사업추진단에 백신을 하게끔 오는 이런 사람들의 역량을 키워서 인재양성도 병행해서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김대일 위원  아니, 그렇게 방향을, 그렇게 와서 키워 가지고 언제 그것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같은 경우에는 사실 부수석급이 되든지 하는 그 정도의 어떤… 비싼 돈 주어서 좋은 사람 뽑아 와야지요. 와서…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모셨습니다. 지금 이분이 그런 케이스입니다.
김대일 위원  그러니까 많은 분, 한 분 가지고… 지금 이것 통합되고 결국은 여태까지 우리 내부에서 연구실적도 개개인의 어떤, 연구원들이 부족하고 이런 게 시간이 없다 그러고 행정처리하는 데 거기에 가고 해서 사실 그런 멀티플레이어적인 그런 역할을 수행을 해서 지금 연구 실적이 부족하다 하는 말씀들을 많이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사실 연구개발이 되든지 백신 쪽이 되든지 연구 인력을 확보하는 것은 저희들이 말을 안 합니다마는 앞으로 필요에 의해서 충분하게 확보를 더 해야 되잖아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김대일 위원  그러니까 그런 확보하는 과정에서 밑에 신규직원 채용보다는 그래도 경험이 있는 경력직을 채용하는 게 맞지 않나? 또 그런 유능한 인재를 확보를 하고 신규직원들의 역량을 키워내는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게 지금은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김대일 위원님 말씀이 맞는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는 부수석급으로 민간기업에서 30년 넘게 하신 분을 초빙했고 내년에는 책임급 1명, 21년의 선임급 1명을, 백신에 대해서 충분한 노하우와 역량을 가지신 분을 모실 그런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대일 위원  그런데 우리 지금의 인력으로 보면 연구직이 몇 명이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총 다 합쳐서는 30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김대일 위원  연구직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김대일 위원  그런데 지금 식품분야에 시험검사로 빠지고 이래서 순수하게 연구개발에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어느 정도 돼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연구사업부에 한 8명 정도 됩니다. 원래 9명인데 1명이 지금 육아휴직 중에 있고요. 저희들이 하는 기업육성부라든지 시험검사사업단이라든지 기술실용화센터에서는 R&D를 활성화하는 그런 게 안 되고 백신사업추진단에 지금 6명이 있습니다. 여기는 순수하게 백신에 대해서 R&D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린 바이오를 하는 사람들이 연구사업부에 한 8명 정도 되고요, 백신사업추진단에 6명 정도 되어 있습니다.
김대일 위원  앞으로 수행하는 과제나 이런 것들이 사업들이 굉장히 많던데 이 연구 인력 가지고 대처가 가능한 것이에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지금 저희들이 연구사업부라든지 이런 데 연구직을 더 무작정 늘릴 수는 없고요, 수요를 봐 가면서 충분히 그것을 수행할 수 있을 능력을 넘었을 때는 그때는 도와 시의 도움을 받아서 충원할 예정입니다.
김대일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도 지적된 것이지만 연구 실적이 좀 부족하다는 그런 부분,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하여간 그런 부분은 결국은 아까 이야기했지만 인사할 때 이런 연구원들의 실적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정말 성과급이 되든지 인센티브가 다 되잖아요. 그렇죠? 철두철미하게 해 가지고 그런 것은 형평성에 맞게 그런 어떤 조치를 취해 주시고요.
  그리고 앞서 그랬지만 우리가 국제백신연구소 같은 데하고 공동연구를 한다는 게 이런 연구들이 많아져야 되고 또 자체적으로 어떤 수탁만 하는 그런 사업만 진행시킬 게 아니고 공모사업이라든지 외부 공모라든지 그런 데 좀 적극적으로 나서 주시고 그래야 이게 책임감도 생기지, 주는 것 그것만 받아 가지고, 연구만 받아 가지고 하면 이게 제대로 된 연구인지 제대로 맞게 가는지도 모르고, 제가 자꾸 이야기하는데 그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몰라도 비교가 안 되잖아요. 외부에 응모를 한다든지 해 가지고 일을 하고 그랬을 때 공정하게 평가도 받을 수 있고, 그러다 보면 새로운 노력도 할 수 있고 수준도 향상시킬 수 있고 하니까 정말 외부 공모에 적극적으로, 만날 앉아서 과제 발굴한다든지, 과제발굴이고 그런 것을 하는 게 아니라 그런 부분에서 좀 해야지 여기 우물 안 개구리 같이 주는 것만 받아서 연구를 진행한다든지 하지 마시고 좀 더 이렇게 활동적으로 접근을 해서 사업에 임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보니까 노후장비가 굉장히 많던데, 이동하고 나서 146종 장비 중에 폐기하고 빼고 해서 73종이 지금 내구연한이 경과했다고 자료에 보니까 나와 있는데, 장비 관련해서 예산해 놓은 게 있잖아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산은 따로 없고요. 저희들이 감가상각비를 이때까지 적립한 것이…
김대일 위원  적립한 것을 가지고 그것으로 충분…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급한 대로 지금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본원을 구축한 지가 10년이 넘었습니다. 실험장비는 내구연한이 한 5년 정도 됩니다. 그리고 생산장비, 공정장비는 한 10년 정도 되는데 다 지났습니다. 그것을 고치려고 해도 회사가 없어진 데도 있고, 또 고치는 비용이 새로 사는 돈하고 비슷하게 들고 해서 경제성이 없고 이래서 이쪽으로 이사 오면서 대체적으로 교체를 하고, 저희들이 한 40억 정도 돈 모은 것으로 일단은 급한 대로 우선순위를 정해서 구축을 새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좀 모자라는 편입니다.
김대일 위원  오면서 사실 이동하기 힘들고 이런 장비도 있고 할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은 다 어떻게 해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그것은 정부라든지 도라든지 이런 프로세스에 따라서 저희들이 폐기물 처리로 한 것도 있고, 또 쓸 수 있는 것은 공개 매각한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대일 위원  여기가 그래도 R&D기관인데 장비가 쳐져서, 장비가 부족해서 연구실적이 부족하다든지 안 나온다든지 하는 것은 웃기는 이야기이고 하니까 적기에 장비도 공급을 할 수 있도록 원장님이 관련부서와 예산 확보하는 데도 만전을 기해 주시고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현국  김대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자료 온 대로 하시고 또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황병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병직 위원  원장님.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황병직 위원  먼저 요구한 자료가 안 왔는데, 기술이전 건에 따른 계약실적에 따라서 수수료 받도록 돼 있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기술이전료를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황병직 위원  기술이전료 받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황병직 위원  기업과 계약한 대로 기술이전료를 다 징수하셨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2017년도부터는 기술료 징수를 다 했습니다.
황병직 위원  그 전에는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그 전에도 명시된 데는 기술이전료를 저희들이 다 수령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황병직 위원  기술이전료는 세입이잖아요? 이 바이오산업연구원의 주요 세입으로, 세입예산의 재원으로 쓰이기 때문에 중요한 항목 같은데, 업무 중에서. 그런데 ‘2017년도부터는 징수를 다 했고 2017년 이전은 잘 모르겠다.’ 원장님 오시기 전이라 잘 모르시겠다는 얘기예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제가 알기로는 기술료는 거의 징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병직 위원  지금 자료를 보면, 이런 자료를 행정사무감사 시에 제출할 수 있나요? 기술이전 계약실적 2017년도에서 2019년도까지 요구를 했는데 이전일이, 2017년도에 3건인데 기술이전을 2017년 9월 8일에 3건 다 했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이것은 문경의 테라피에서 일괄적으로 한 것입니다. 그것을 한꺼번에 기술이전식을 하고 이것을…
황병직 위원  기술개발은 그 전에 되어서 기업에 이전을 했더라도 이전일자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그런 계약서를 다 해야지 이전을 하지요.
황병직 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것은 기술개발의 연도나 시기는 다 다를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A라는 기술개발을 했는데 기업에 이전해 준 날짜가 2017년도에 동일하다는 얘기예요. 2018년도에도 8월 21일에 다 했고 2019년도에도 5건을 11월 5일에 기업에 다 했어요. 이 사실이 맞나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맞습니다.
황병직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오미자를 이용한 분말 제조방법을 문경 오미자밸리 영농조합법인에 이전을 했는데 이것 기술개발한 연도는 언제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그것은 작년부터 11월 5일까지 한 것입니다.
황병직 위원  그러니까 기술이전일이, 개발한 기술들을 한 날짜에 이전할 수가 있느냐는 얘기에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그게 식을 합니다. 퍼포먼스를 하면서 5개 기업하고 원장하고 와서 같이 동시에 그날 계약을 합니다. 그래서 그날 사진도 찍고 그런 행사를 합니다. 그날 계약을 하기 때문에…
황병직 위원  기술개발 이전은 그 전에 되었더라도 사진 찍고 의식행사를 하는 날, 기술 이전한 날짜를 매년 그날 동일한 날에 같이 이전을 한다? 사용은 그럼 언제 하지요? 사용을 그 전에 안 합니까? 기술개발을 사용하는 것은 기업 측에서 그 전에, 기술개발 이전일 전에 개발된 기술을 사용해서 매출을 올릴 것 아닙니까? 아닙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우리가 11월 5일에 기술이전을 하겠다고 하고 난 다음에 이전을 하는 것이지요.
황병직 위원  2018년도에도 그렇게 한 것을 8월 21일에 이전을 다 했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황병직 위원  그러면 보통 이전을 하고 계약수수료를 받는 시기가 언제쯤 되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1년 6개월 지난 후에 받습니다.
황병직 위원  예?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1년 6개월 후에.
황병직 위원  1년 6개월 후에?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황병직 위원  그러면 2018년 8월 21일에 기술이전 한 것은 언제 받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1년 6개월 후에 받습니다.
황병직 위원  그럼 이것은 2020년도 돼야 기술개발 이전료를 받겠네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왜 그러냐 하면 기술이전 한 업체가 전부 다 소기업, 그리고 1인 기업, 영농조합법인, 이런 데이기 때문에 기술을 이전했다고 해서 기술이전료를 받게 되면 거기에 부담이 가니까, 이런 회사에서 기술을 받아서 자기들이 신제품을 생산하고 제품을 만들어서 매출이 일어날 때까지 1년 6개월씩 걸립니다. 그때 매출이 일어날 때 기술이전료를 받고 있습니다.
황병직 위원  정관 규정에는 그렇게 나와 있지 않아서, 기술개발 이전시기가, 그러면 그 전에 기술개발을 이전한 사례는 없다? 개발이 먼저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그 기업에서 이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그런 계약을 한 날로부터 사용할 수밖에 없다. 그 얘기예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황병직 위원  그러면 개발된 기술이 이 바이오산업연구원에 조금 오래 있는 것도 있을 수 있겠네요? 개발된 기술을 기업이 사용하는 기간이 좀…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그런 경우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보통은 저희들이 기술이전식을 하는 날짜에 맞춰서 기술이전을…
황병직 위원  이것은 잠시 후에 자료가 오면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것으로 하고.
  존경하는 김대일 위원님께서 말씀드린 대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의 조직이 안정되어야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고 그 기능을 발휘해서 긍정적인 효과를 도출할 수 있겠지요. 그러면 승진이나 여러 인사, 전보 인사 등을 관련 규정에 의해서 충실히 조직을 운영하셨다고 원장님은 보십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고칠 점이야 안 많겠습니까?
황병직 위원  속기하시기 때문에 큰 소리로…
  고칠 점이 뭐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아까 김대일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도와 시와 또 내부직원들 간의 소통이, 앞으로 더 노력할 여지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황병직 위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는 직무대리를 한 적이 있지요? 직무대리로 지금 하고 있는 직책이 몇 개 되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3개 부서입니다.
황병직 위원  직무대리가 왜 그렇게 많지요? 크지 않은 조직에.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말씀을 드릴까요?
황병직 위원  예, 답변하세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이게 직무대리를 하지 않고 그대로 임명을 하게 되면, 그 사람을 직무대리 기간이 없이 하게 되면 다시는 취소하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그래서 원장이 경영상 1년 내지 2년 정도 이 사람이 하는 것을 보고 진짜 부장으로서 능력이 있다고 하면 직무대리를 취소하고 본 그것으로 하려고 안전장치로 하고 있습니다.
황병직 위원  원장님, 그 답변은 적절하지 못한 것 같아요. 여기 인사위원회 있지요? 인사위원회가 있지 않습니까? 인사위원회가 구성이 되고 운영을 하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황병직 위원  각종 승진과 관련해서는 인사위원회에서 심사‧의결을 해서 원장이 최종결정을 하면 되는데, 원장님이 답변하신 것은 인사위원회의 기능을 무시하고 원장이 그 직원의 직무를 주관적으로 판단해서 승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하면 그것은 줄 세우기의 조직관리가 될 수밖에 없어요. 동의 안 하십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말씀드릴까요? 직급에 대해서는 인사위원회를 거치고, 또 인사이동에 대해서는 원장이 이때까지 경영상 판단을 해 왔습니다. 그게 어떤 하자가 있다든지 오류가 있으면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병직 위원  원장님, 제가 작년에 감사 왔을 때 다른 요인으로 인해서 정확한 감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원장님이 답변을 그렇게 하시면, 여기는 지금 감사 받는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칠 게 있으면 고치겠다.’는 것이 아니라, 본 위원의 질의에 원장님이 크지 않은 이 조직에서 직무대리를 3명이라고 답변을 하셨잖아요. 이 3명이 본연의 직책을 갖지 못하고 직무대리로 근무한 기간이 얼마나 됐어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3명 다 조금씩 다릅니다. 한 10개월 정도 된 사람도 있고 1년 10개월 된 사람도 있고요.
황병직 위원  1년 10개월씩 직무대리를 둔 이유가 뭐예요? 원장님이 아직까지 그 직원에 대해서 업무능력 판단이라든지 직무분석을 정확하게 하지 못해서 직무대리로 계속 두고 있다는 얘기예요? 원장님 답변대로 하면 그렇게밖에 이해가 안 된다는 얘기예요.
  왜 조직을 여러 상급기관의 감사라든지 지방의회에서 지적한 내용들이 반복되도록 관리‧운영을 하느냐. 이런 문제들은 직무대리 규칙에 근거해서 정확하게 직원들의 인사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여기에 ‘법정대리는 원장 또는 부서장 및 직원의 결혼, 출장, 또는 사고가 있어 직무를 담당할 수 없을 때는 다음 각호에 정하는 바에 의하여 대리한다.’ 1호에서 4호가 있는데 전혀, 1년 10개월씩 동일직급을 직무대리로 두고 조직을 관리‧운영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 
  다음은 겸직으로 둔 직원이 있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지금 겸직은 없습니다.
황병직 위원  그 전에 겸직으로 발령 내서 조직 내에 크고 작은 불협화음은 없었나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있었습니다.
황병직 위원  그것은 왜 그랬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그때 그 부서에 적당한 부서장이 없어서 겸직 발령을 냈습니다.
황병직 위원  겸직 발령을 낼 때 원 직급이 뭐였고 겸직 낸 직급이 뭐였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본인은 본부장이었고 겸직은 그 밑에 부장으로 겸직을 냈었습니다.
황병직 위원  정당한 겸직 인사발령이었나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사후에 그게 규칙에 어긋났다는 것을 이틀인가 삼일 만에 알고 취소를 했습니다.
황병직 위원  그것은 누가 했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제가 했습니다.
황병직 위원  그러니까 원장님, 인사를 단행하기 전에 관련 인사규정과 지침을 명확하게 확인한 후에 거기에 맞는 인사를 해야 조직이 안정이 되고 조직원들의 사기가 진작이 되어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제 기능을 갖출 수 있다. 그렇지 못한 실패한 인사로 인해서 경상북도바이오산업연구원은 조직원들의 사기가 저하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그로 인해 지금까지 많은 문제점을 양산을 했다. 거기에 대해서 동의를 하시나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황병직 위원  인사규정 제24조에 겸임은 ‘임용권자는 업무 수행상 필요한 경우에는 동일직급 내에서 겸임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어요. 동일직급 내에서 해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3급이 4급으로 겸직을 하라 그러면 원장님 같으면 하시겠어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오류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황병직 위원  표현은 “오류가 있었다.”가 아니라 “위원님이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당시에 잘못되었다.” 이게 정답입니다. “오류가 있었다.”는 모범답안에도 안 들어가요. 오늘 감사만 얼렁뚱땅 넘기고 나면 그만이다라고 하는 답변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본인의 마음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황병직 위원  어느 본인이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그 당시에 제가 그렇게 함으로써 조직이 조금 흔들렸다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황병직 위원  본인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은 뭐예요? 어느 본인이, 당시 당사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하급직급하고의 겸직 인사발령을 내도 즐거운 마음으로 업무에 임했다 그 얘기예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그렇지는 않습니다.
황병직 위원  그것은 아니지요?
  그리고 임대료 있잖아요. 임대료 미납금 이게 지금 얼마예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지금 현 상황을 말씀하십니까?
황병직 위원  예, 2019년 9월 30일 현재.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316만 원 정도 되고 있습니다.
황병직 위원  316만 9370원, 이것을 징수하기 위해서 관련 규정에 의해 절차대로 하셨나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관련 규정대로는 했었습니다.
황병직 위원  원장님, 존경하는 박현국 위원장님에게 증인선서하셨습니다. 그렇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황병직 위원  규정집의 입주기업 임대료 미납금 현황에 대해서 관련 규정대로 독촉장 보내고 고소장 보내고 다 하셨습니까? 지금 자료 가지고 오세요. 그 건에서 만약에 1건이라도 제대로, 원장님, 1건이라도 이 규정대로 안 하셨으면 본 위원이 책임지고 원장님 위증한 거기에 따른 것을 요구하겠습니다. 하셨습니까? 이 내용을 모르고 계셨잖아요? 본 위원이 방금 자료요구를 해서 했는데 이것을 정상적으로 하셨다고 단정적으로 답변하실 수 있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한 두 군데는 문자 발송하고 청구서를 발송한 상태입니다.
황병직 위원  관련 규정에 의해서 입주기업 임대료 미납금을 징수하기 위한 절차를 성실히 수행하지 않았다. 예?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지금 현재진행형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병직 위원  존경하는 위원장님, 시간 조금만 주십시오.
○위원장 박현국  예, 질의하세요.
황병직 위원  입주업체 보육사업 시설관리 지침 제17조2 사용료의 미납에 따른 조치 1항, 2항, 3항, 4항, 5항 관련자료 지금 즉시 제출하세요. 만약에 원장님이 답변하신 내용이 제출한 규정에 1개라도 해당되지 않는다면 원장님 답변은 허위가 된다니까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현재진행형…
황병직 위원  현재 진행형이라는 것은 이 기업이 3개월이 체납이 됐다고 한다면 1개월 전에 어떤 조치를 취해야 되고 2개월 때 어떤 조치를 취해야 되고, 했는지 확인하셨습니까?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에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답변을 드리겠다. 그런데 입주기업 임대료 미납금은 위원님이 지적하신 내용대로 그렇게 절차를 하지 않았던 것 같다.” 이렇게 답변을 하면 그게 모범답안이에요. 뭘 했다고 그렇게 싸우십니까? 
  그다음에 장비 사용료를 징수하도록 되어 있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황병직 위원  이것은 어떻게 됐어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지금 미수금으로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황병직 위원  총금액이 얼마에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1200만 원 정도 됩니다.
황병직 위원  장비는 국민들의 세금으로 구입한 국민들의 것입니다. 그렇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황병직 위원  관리를, 활용을 잘해서 이 장비를 이용하는 기업들이 기술개발을 하고 그 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지만 이 자산은 3백만 경상북도 도민의 것이기 때문에 공동활용장비 및 연구실 이용의 지침에 의해서 적절하게 관리‧운영을 해야 되고 사용료도 징수를 해야 됩니다. 그렇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황병직 위원  체납금이 얼마라고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1240만 원 정도 되고 있습니다.
황병직 위원  이것은 정상적으로 관리를 하셨나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현실적으로 지금 연구원의 사정상 하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병직 위원  입주기업 임대료 미납금, 또 장비 사용료 미납 건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을 준수하지 아니하고 관리를 소홀히 했다?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인정하겠습니다.
황병직 위원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조직관리에 원장님의 책임은 무한합니다. 원장님이 조직관리의 관련 규정을 준수해서 지키는 것이 조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렇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황병직 위원  직무대리, 겸직, 또는 승진, 아까 김대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등의 조직관리가 일부 미흡했다.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황병직 위원  일단 마치고 자료 오는 대로 확인해서 보충질의 때 다시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현국  황병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승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승오 위원  윤승오 위원입니다.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의 북부권에서는 바이오산업연구원에 기대가 아주 큽니다. 바이오산업의 연구‧개발이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산업보다는. 그런데 내용들을 보니까 지금 업무가 연구‧개발 쪽에 치우치는 부분들이 조금 약해요. 물론 거기 교육훈련이라든지 대외 기업지원이라든지 다 중요하지만 기업의 본연으로 돌아가려면 연구‧개발 중심으로 그렇게 돼야 된다.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사항, 조직도도 이야기를 했지요? 조직도에 앞서서 본 위원이 자료제출을 요구를 했는데 다른 것은 제가 받았어요. 구체적인 부분은 없고, 내가 아침에 아무리 찾아봐도 장애인 채용여부에 대해서는 자료를 못 받았어요. 그러면 여기에, 그것은 간단하니까, 지금 장애인 채용을 하고 있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지금은 없습니다.
윤승오 위원  없어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윤승오 위원  원장님, 의무비율이 몇 명입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저희들은 1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 지금 정원이 늘어났기 때문에 2명입니다.
윤승오 위원  2명이지요, 그렇지요?
  어제도 존경하는 도기욱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시던데 사람을 사사오입하면, 밑으로 하면 안 됩니다. 이런 부분들은 노동법이라든지 근로자보호법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 페널티를 물고 계시겠네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윤승오 위원  저는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것은, 이 공기업이, 이것은 잘못 됐어요. 어떻게 이것을, 소위 출자‧출연 공기업에서 그 제도가 있으면 먼저 시행을 하고 그다음에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일반 사기업에도 전파되도록 해야지, 이것을 공기업에서 이런 부분들을, 정부 정책을 안 지킨다고 하면 누가 지키겠어요? 장애인들로 봤을 때는 한 사람 한 사람 의무고용을 시켜줌으로 해서 일을 할 수 있고,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일반 제조업도 보면 의무고용 3%는 거의 다 지킵니다. 물론 방식의 차이는 있겠지요. 순수한 입장은 외부에서, 또 내지는 교통장애인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채용을 해야 되는데, 실제로 공장 같은 데는 산재자들이 있으니까 그 사람을 또 장애인으로 쓰고 계속 근로를 하고 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보통 보면 기업에서도 노동조합이 있고 그런 부분들도 정부의 정책에 순응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공기업에서 쓰지 않는다는 것은, 앞으로는 쓸 수 있도록 그렇게 돼야 되겠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잠깐 말씀을…
윤승오 위원  이것을 직접 받으면, 제가 이것을 다 찾아보니까 실은 출자‧출연 공기업 중에서 장애인 고용비율을 안 지키는 데가 많이 있는데, 우리 상임위원회에서는 또 거의 다 지키고 있어요. 작년하고 재작년하고, 우리 상임위원회는 실제로 일자리 상임위원회이고 그 분야에 관심이 많으니까 지금 거의 다 지키고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돼서 연구원만 안 지키는지 모르겠네요. 법에 규정된 대로 지키도록, 그 이상을 지키도록 그렇게, 임용만 하면 고용이 50명 이상 60명 돼도 상관이 없으니까, 맞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윤승오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 여기에 조직도가 아직까지 완성이 안 됐어요? 연구 중심으로 조직도를 하라고 작년에 행감 때도 지적사항으로 나왔는데 추진 중이라고 나왔는데?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지금 거의 완성이 되어서 도하고 마지막 조율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윤승오 위원  이 부분들에 있어서 제가 작년의 내용을 보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직이 옥상옥의 조직도 돼서도 안 되고, 조직 한번 할 때는 충분하게 용역도 받아야 되고 모든 부분들에 적합한지 해서 조직도를 만들어야 되는데 조직이 아직까지 추진 중이라고 하니까 그러면 언제 됩니까, 이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지금 운영위원회만 통과하고 이사회만 통과되면 올해 내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윤승오 위원  그래요?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연구원 본연의 연구중심으로 돌아가려고 하면 그런 연구중심의 조직도, 그다음에 앞으로는 우리가 과도기 때는 엔지니어가 여러 가지 소외될 때가 있었고 지금은 엔지니어가 또 우대받는 세상으로 왔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연구소는 연구에 목적이 있으니까 이런 부분들을 꼭 그렇게 조직도를 바꾸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여기에 보면, 연구개발 부분이 몇 % 정도 됩니까, 우리 전체 매출액에서 보면?
  우리 인력 운용이나 인력 운용으로 말씀드려도 되고 그렇지 않으면, 굳이 연구개발을 갖다가 매출로 따지기는 좀 그런데, 어떻게 됩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수익금으로 말씀드릴까요?
윤승오 위원  예, 수익금으로…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연구개발로 인한 수익금은 기술이전료라든지 또 거기에서… 저희 자체수입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윤승오 위원  예.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그래서 2층에 시험검사사업단이라든지 이런 것을 전부 다 저희들이 R&D로 본다면 한 6, 7억 정도 되고 있습니다.
윤승오 위원  6, 7억이, 아니 그래 모든 부분들이 우리가 연구에 있잖아요, 각종 연구과제를 가지고 하는 부분들이 몇 % 정도 되는지를, 우리 전체 다, 운영비가 아니고 매출이라고 해야 되나? 매출이 되겠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연구개발로 해서 하는 그런 게 과제를 받으면 간접비도 받고 인건비도 받고 또 장비대여료라든지 이런 것을 받으면 총 하면 지금 어바웃해서 말씀을 드릴 것 같으면 한 30% 정도 저희 자체 수입이 차지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윤승오 위원  앞으로는 우리 백신연구개발뿐 아니라 이 연구개발 부분들이 실제로 광범위하니까 이 부분들로 많은 부분들을 좀 높이도록 그렇게, 실제로 연구개발이 아니고 기업지원 이런 부분들은 물론 부수적으로 해야 되겠지만 이것은 아주 단순하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그렇게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릴게요.
  그리고 나름대로 보니까 작년하고 올해하고, 작년의 지적사항도 어느 정도 착실하게 지금 진행이 되고 있고 완료된 부분들도 많이 있네요. 해서 하여튼 우리 경북 북부지방이 우리 바이오산업연구원에 대해서 기대가 큰 만큼 앞으로 그에 걸맞은 연구실적을 낼 수 있도록 기대를 하면서 본 위원의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현국  윤승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진복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남진복 위원  예, 수고합니다. 남진복입니다.
  여기에 노조는 있습니까? 없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없습니다.
남진복 위원  노사협의회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있습니다.
남진복 위원  있어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남진복 위원  단체 대표는 여기에 있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원급에서는 지금 참석 안 한 것 같습니다.
남진복 위원  여기에 참석 대상입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대상은 아닙니다.
남진복 위원  거기하고는 가끔 한 번씩 대화를 합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분기별로 한 번씩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남진복 위원  분기별로?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그리고 현안이 있을 때는 더 자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남진복 위원  거기에서는 주로 무엇을 이야기합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여러 가지 인사라든지 또 특히 연구원의 복지문제, 처우개선문제, 임금 이런 것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남진복 위원  기록은 해 놓고 있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있습니다.
남진복 위원  기록해 놓은 것 있어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남진복 위원  회의록 최근 것을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최근의 것, 1년 치를 말씀하십니까?
남진복 위원  최근 것 한 개…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한 권 정도요?
남진복 위원  예. 인사 관련해서…
  거기 자료 가지러 갑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남진복 위원  인사 관련해서 나온 것 언제 것이라도 좋으니까 가급적 최근 것 회의록 하나 가지고 와 보세요.
  그것 문제가 있어요? 우리 인사, 조직관리 운영하는 데 원장이 생각할 때 무슨 문제가 있어서 그렇게 편법으로 조직을 운영합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편법을 말씀하십니까?
남진복 위원  아까 우리 황병직 위원이 지적했듯이 직무대리를 과다하게 유지한다든지 이런 경우,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제가 답변드릴까요?
남진복 위원  그러면 누가 얘기합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편법을 썼다고는… 제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저는 경영상으로 썼다고 생각이 들고요. 또 그런 인사를 하고 난 다음에…
남진복 위원  부적절했다고 시인을 했잖아?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규칙 그것은 제가 금방 취소를 하고 원상복구를 시켰습니다.
남진복 위원  아까 답변 중에 “직무대리를 왜 그렇게 유지하느냐?” 이런 질의에 답변을 어떻게 했어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경영상 판단해서 그 사람의 자질에 대해서 검증할 때까지는 직무대리로 하고 검증이 완료되면…
남진복 위원  그 직위가 어떤 직위였어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부장이었습니다.
남진복 위원  부장입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남진복 위원  부장을 신규로 채용했어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아닙니다.
남진복 위원  기왕에 있던 직원이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기존 직원이었습니다.
남진복 위원  직원을 그렇게 못 믿어서 어떻게 일을 해요? 이미 있던, 기왕에 있던 직원인데 그 사람을 못 믿어 가지고 부장에 앉혀 놓고도 몇 년을 검증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무슨 일을 해요?
  기본적으로 신뢰관계가 형성되지 않은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더 소통을 하고 또 시정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남진복 위원  소통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소통의 문제가 아니고, 신규채용을 했을 때는 공무원도 시보기간이 있어요, 시보기간. 공무원으로서 어떻게 근무를 잘 할 것인지 이런 것을 테스트하는 기간이 있어요.
  그런데 이미 채용을 해서 상당기간 근무를 했고 부장 직위에 오를만한 그런 경력을 쌓은 사람을 부장직위에 앉히는 판에 거기에 앉혀 놓고도 몇 년을 검증을 해야 된다. 그것은 리더십에 문제가 있어요, 우리 이택관 원장님. 불신에서 출발하잖아요, 불신에서. 그런 것은 원장님의 조직운영 스타일이 대단히 잘못된 것이에요, 그게. 안 그래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남진복 위원  직원들한테 설문조사를 한번 해 봤습니까? 그렇게 한 적 없지요? 아마 직원들한테 물어보면 원장을 대단히 불신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원장의 권위가 서겠습니까?
  그 직원이 얼마나 무엇을 잘 못하는지 모르겠는데, 직원들 대부분 그래요? 자질이 어떻습니까, 근무태도라든가 능력이? 원장님 기준에 봤을 때 많이 부족하다고 판단이 됩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그렇지 않습니다.
남진복 위원  그렇지 않잖아요, 그렇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남진복 위원  제가 일방적인 질의가 될지 모르겠는데 정 직원들의 소양이 자질이 부족하고 하면 다른 방법으로 하든지, 징계를 하든, 뭐 아웃제도 있지요? 몇 번 미달되면 재교육을 시키든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사람을 그렇게 테스트 한다는 것은 대단히…
  회의록이 어디에 있어요, 여기에? 이게 회의록입니까?
    (○연구원 김도현 피감사기관석에서 – 경영기획부 김도현입니다.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회의록은 저희가 없고 결과보고하고 서명록만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날 누구 참석해 가지고 했다. 결과도 아무것도 없고, 이게 무슨 회의록이에요, 이게? 이날 회의에 참석한 사람 수당 줍니까? 우리 원장?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없습니다.
남진복 위원  없어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남진복 위원  그래 이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거기에서 무슨 말을 했는지 아무 내용도 없는데. 한 번이라도 직원들 조직 내부의 운영 문제에 관해서 논의한 적이 있기는 있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남진복 위원  9월 18일 10시에 모여서 차 한잔 먹고 끝난 것 가지고 사인해 놓고.
  자, 원장님 조직운영 스타일을 바꾸세요. 바꾸고 직원들하고 신뢰관계도 쌓고, 그게 결국에는 우리 연구원의 위상을 강화하는 것이고 가치를 높이는 거예요. 이 조직 내부에 이렇게 불신이 가득해서는 조직의 목적을 달성하기가 대단히 어렵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동의하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진복 위원  그래 앞으로 그렇게 하세요. 노력하시고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는데, 이게 대동소이합니다. 주로 도비, 시비 이렇게 해 놓았는데 시비는 주로 안동에서 참여하는 사업입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안동에서도 받고 또 거기에 관련된 문경이라든지 이런 데에도 받고…
남진복 위원  인근에서 주로 여기에 참여를 많이 한다, 그렇죠? 과업 수행을?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남진복 위원  다른 시·군으로 이렇게 확대가 잘 안 되는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그쪽에는 뭘 몰라서 그런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받을 때도 있고, 적게 받을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남진복 위원  이것을 다른 시·군에서도 여기 이 사업에 참여를 많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도 하고 방문도 하고 원장님이 그런 역할을 하세요. 하고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제품개발 제가 얼마 전에 한번 원장님한테 자료도 받고 한 적이 있습니다마는, 이것은 어떻습니까? 각 지역마다 특산물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식품으로 개발할 그런 필요성이 있겠다 이래서 울릉도의 경우 ‘엉겅퀴’ 관계를 한번 여쭈어 본적이 있습니다마는 그런 것을 시·군으로부터 이렇게 아직 상품화되지 않은 그런 특산품이 있다면 그런 것을 여기에서 좀 받아서 이렇게 식품에 이르기까지 그 과정을 수행을 한다든지 연구를 한다든지 이런 것을 해볼 용의는 없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저희들은 사실 경상북도에 있는 바이오산업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각 지역에 있는 농수산물이라든지 이런 것을 고부가가치화 하는 그런 저희들이 의무가 있다고 보고요. 저희들이 더 홍보해서 각 시·군하고 협의해서 그런 사업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남진복 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시·군에 안내를 해서, 홍보를 해서 ‘여러분 지역에 어떤 특산품이 있는데 이게 아직 부가가치 상품이 안 된 부분이 있다면 우리 연구원에 의뢰를 해라.’ 그래 가지고 우리가 수탁 받아서 끝까지 목적에 이르기까지 그 과정을 여러분들이 수행해 주는 이런 역할도 여기에서 필요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요, 연구를 해야 되니까. 그렇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남진복 위원  앞으로 그 사업을 이렇게 관심을 갖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신 있게 대답하세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진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현국  남진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득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득환 위원  구미 출신 김득환 위원입니다.
  원장님,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진행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좀 알고 싶거든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내용입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그것은 저희들하고 경북 북부지역의 바이오산업, 특히 백신분야에 대해서 서로 협조하고 협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마는, 저희들하고 조금 다른 게 거기는 국가기관입니다. 저희들은 그게 예타를 유치할 때는 경북도와 안동시가 적극적으로 협조도 해서 저희들이 그것을 유치를 했습니다마는, 그게 아쉽게도 저희들이 못 하고 국가기관으로 가는 바람에 거기하고 어떤, 지금 건물을 짓고 있는 그런 프로세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알 수는 없는 이런 상황입니다. 그냥 간접적으로만 듣고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김득환 위원  진행상황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신다?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김득환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니까 인건비가 올해 한 23억 7000만 원 정도 되는데, 직원이 원장님 포함해서 총 60분으로 지금 제가 계산하고 있는데 맞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김득환 위원  제가 임금을 계산해 보니까 평균이 한 3900만 원, 4000만 원 조금 부족한 상태이고 계약직분들은 정규직분에 비해서 임금 차이가 많이 납니까, 여기도?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직급상으로는 거의 동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득환 위원  동일하다, 그렇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김득환 위원  그러면 거의 한 4000만 원 정도라고 봐야 되겠네요, 그렇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여러 가지 부가수당이라든지 합하면 한 4000만 원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김득환 위원  지금 다른 동일 직종의, 여기에 대부분 보니까 미생물, 식품, 생물, 공과계열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동일계열에 비해서 인건비가 어떻습니까? 낮습니까, 높습니까, 아니면 비슷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지방 출자·출연기관의 수준으로 봐서는 거의 비슷한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민간기업하고 또 국가연구기관하고는 비교가 좀…
김득환 위원  그러면 이 인건비를 받고 그러면 유능한 인재영입은 불가할 수도 있다는 말씀이 될 수도 있겠네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저희 연구원의 연구원들이 좀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를 발전시킨다는 그런 사명감이 조금 많아서 저희 연구원에 있다고 생각 됩니다.
김득환 위원  안 그래도 인건비가 좀 모자란다는 이야기가 있기에 어떤 상황인가, 그러면 지금 현재 상황에서 여기에 계시는 분들의 임금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만족하시는 편입니까, 아니면 불만족이라고 봐야 됩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작년에 무기명으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가장 불만이 연봉이었습니다.
김득환 위원  연봉이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김득환 위원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게 연봉이 우리가 다른 출자·출연기관의 평균에 비해서 경북바이오가 좀 낮은 편이거든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어떤 기관이든지 연봉이라든지 인사적체나 이런 데서 불만이 많습니다마는, 직원들의 그런 고통에 대해서는 원장으로서는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원장으로서 할 일은 직원들의 복지라든지 그리고 연봉 수준을 향상시키는 게 원장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득환 위원  상대적으로 다른 TP라든지 하이브리드나 이런 부분의 기술에 관련해서 기술을 전수해 주거나 이전해 줌으로써 얻는 수익금이 상대적으로 바이오가 조금 현실적으로 지금 현재는 조금 낮지요? 낮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바이오하고 IT라든지 이런 계통하고 단순 비교하면 그렇게 낮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IT라든지 ET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자연계열에서 바이오가 가장 높습니다. 가장 높기 때문에 상대적인 박탈감은 좀 있다고 보입니다.
김득환 위원  지금 다른 예를 들어서 기계 쪽이나 이런 쪽에는 바로 연구개발해서 수익이 바로 창출이 될 수 있는데,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이게 정해진 시간 내에, 예상은 6개월이었지만 하다 보면 1년도 걸리고, 아니면 이게 처음에는 괜찮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 보니까 백지화되는 경우도 상당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애로점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우리나라가 전체적으로 IT나 아니면 전자 쪽에 어떤 관심을 가지다 보니까 제가 알고 있는 상황으로서도 이게 바이오나 이쪽에는 기술력이 경북바이오가 문제가 아니고 우리나라 전체의 기초과학기술 분야에 투자가 너무 적다 보니까 지금 대개 환경이나 이런 부분들이 열악하고, 이게 지금 출자·출연기관에서도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게 제 입장에서는 안타깝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안 그래도 이게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도 보면 이과 출신들이 상당히 많이 배치된 출자·출연기관에서 여러 가지,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이것은 다른 오해는 하지 마시고 이게 우리가 서로 간의 어떤 그런 부분에서 조금 차이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응원하고 조금 더 열심히 해서 앞으로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 과학기술 분야이기 때문에 너무나도 중요하다. 이게 단순하게, 영화 같은 데 보면 감기로 그 전체가 세상의, 어떤 나라가 폐허가 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고, 이 바이러스의 어떤, 옛날에 있지도 않았던 강한 그런 것들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앞으로 바이오에 대해서 신경을 쓰고 투자도 많이 해 주어야 되는데 이해부족으로 일어나는 현상도 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이해를 해 주시고, 그렇지만 정해진 규정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또 지켜야 될 부분도 있는데 그런 부분에 제가 봤을 때는 조금 미흡하지 않느냐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게 서로 간의, 상호간의 이해부족으로 일어나는 부분이고, 이 부분은 어쩌면 바이오 원장님께서도 이해를 시켜야 되는데 이해를 시키지 못한 부분도 좀 있다라는 것을 명심하셔서 앞으로 그런 부분을 잘 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답변을 제가 5분 정도 조금 길게 해도 되겠습니까?
김득환 위원  예, 하십시오.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IT라든지 이런 것하고 BT, 바이오 업계하고의 큰 차이점은 제가 보기에는 연구개발을 하고 난 다음에 상용화한 후에 그다음에는 대중화를 해야 되는데 IT는 대중화가 우리나라는 대단히 쉽습니다. 대단히 쉬운 것은 아니지만 용이합니다. 스마트폰이라든지 이런 것은 쉬운데 바이오 업계는 그게 상당히 어렵습니다. 연구개발을 하고 상용화하고 마지막으로 하는 대중화할 때는 상당히 잘 안 됩니다.
김득환 위원  경제적으로 창출이 바로 눈에 안 드러난다 이 말씀이잖아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식품 같은 경우, 농산물로 하는 그런 경우는 지금 세계적으로 봐서 성공한 기업이 하나도 없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GMO 유전자 변형식품을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금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발해도 팔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레드 바이오 같은 경우는 의약품이라든지 백신이라든지 이런 것은 첫째로 줄기세포라든지 이런 것은 당장 제일 먼저 걸리는 게 윤리적인 문제, 경제적인 문제 이런 것 때문에 상당히 고난이도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것을 하고 있지만 바이오제품이 이게 블록버스터 같은 이런 대박을 터트리려면 한 12년 정도 걸리고 있습니다. 예산은 한 5조 원 정도 들고요.
  그래서 저희 같은 지방 출자·출연기관이 도하고 시가 열악한 상태에서 저희들에게 지원을 열심히 해 주고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그것을 바이오업계에 이런 것을 하기에는 조금 힘이 듭니다.
  지금 일본 같은 경우에는 4차 산업, 우리는 지금 4차 산업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일본은 이미 4차 산업을 접고 2030년도의 바이오경제시대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연구원에서는 2030년도의 바이오경제를 대비하는 그런 사명감을 갖고 지금도 직원들은 열심히 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김득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현국  김득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영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환 위원  예, 영천 출신 박영환 위원입니다.
  장시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 많으십니다.
  먼저 지난 국내 첫 A형간염 백신 후보물질 개발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렇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박영환 위원  수고 많이 하셨고요.
  이 백신 후보물질을 개발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지금 추진되고 있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지금 기술이전을 하기 위한 기업을 공개경쟁을 할 것인지 안 그러면 컨텍을 해서 할 것인지 그런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박영환 위원  아직 방향은 전혀 설정이 되지 않았다는 말입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공개경쟁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박영환 위원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수고하셨다는 말씀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원장님, 우리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인데요, 타 시·도에는 바이오산업연구원이 없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16개 시·도 중에서…
박영환 위원  비슷하게 있기는 있을 수도…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거의 대부분 다 있습니다.
박영환 위원  다 있습니까, 비슷하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박영환 위원  우리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말씀하시는 바이오산업은 원장님께서는 어떻게 정의를 하고 계십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바이오산업 분야가 여러 개가 있습니다. 보통 나누면 세 가지 정도 됩니다. 그린 바이오, 레드 바이오, 화이트 바이오가 있는데, 저희들은 십몇 년 동안 그린 바이오를 해 왔고요. 그리고 지금은 제가 오고 나서 한 5년 전부터 레드 바이오를 하고 있습니다. 레드 바이오를 하고 있는데 사실은 이게 저희들 역량으로만 되는 게 아니고 도하고 시에서 시비를 23억을 저희들한테 지원을 했고 또 거기에 맞는 직원들을 저희들이 선발을 했고 해서 이게 저희 연구원에 있는 백신사업추진단에 6명, 또 국제백신연구소 3명, 한 9명이 힘을 합쳐서 5년 동안 연구개발을 하고 도하고 시에서는 열악한 재정 상태에도 불구하고 23억이라는 큰돈을 저희들한테 지원해서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희들이 해야 할 일은 무궁무진하다고 봐야 됩니다. 그린 바이오도 계속 해야 하고요, 레드 바이오도 백신을 넘어서서 의약품 쪽으로 가야 되고 또 마지막으로는 화이트 바이오 해서 산업용 에너지, 바이오 에너지라든지 바이오 화학 문제를 저희 연구원이 또 맡고 해서 앞으로 2030년도에 저희 연구원이 경상북도를 이끌어 가고 먹여 살릴 수 있는 그런 기술개발이라든지 그런 문제에 있어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박영환 위원  예, 그 목표와 가능성에 대해서 기대를 합니다.
  방금 말씀하시는 중에 지금 그동안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해 오신 일들과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켜 나가는 분야까지도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그러면 그렇게 해 나가기 위해서는 연구원들의 구성요소라 해야 할까요? 전공분야, 전문분야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직원 상세 현황을 보면 연구원님들 중에 지금 현재 선임급 이상은 열세 분이고, 연구원급에 열여섯 분이 계시는데, 지금 29명이, 우리 바이오산업연구원의 50% 정도가, 지금 인력 중에 50% 정도가 연구원이죠, 그렇죠?
  그런데 앞으로 우리가, 아까 원장님께서 말씀, 또 비전을 제시해 주셨던 그런 분야에 대해서 앞으로 나아가려면 연구원의 전공분야라든지 이러한 부분들을 비추어 봤을 때 좀 부족하지 않겠나, 분야가? 여기에 실질적으로 말씀하셨던 부분하고는 전공분야가 좀 많이 다르다 이렇게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이게 연구개발을 하려고 하면 한 팀으로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직종, 그리고 연구개발한 분야도 있고 이런 상황에서 융합도 되고 이렇게 해야 됩니다마는, 저희들이 가장 당면한 문제는 앞으로 계속될 이런 연구사업 분야에 있어서 도와 시의 지금과 같은 꾸준한 지원 사항, 그리고 또 그에 맞는 인력을 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여러 가지 구성에 집중적으로 할 수 있는 인원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충분히 고민을 하고 있고, 또 경북도하고 안동시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과 신증후군 출혈열 백신을 개발하기 위해서 20억의 예산을 저희들한테 지원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영환 위원  그 20억이란 예산 지원 가운데 그런 부분들은 연구 인력이, 특히 그 분야에 맞는 연구 인력이 지금 현재 바이오산업연구원에 갖춰져 있다고 확신하십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거기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갖춰져 있고요. 앞으로 신규사업으로 저희들이 나갈 화이트 바이오라든지 이런 데는 새로운 인원 충원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박영환 위원  원장님, 솔직하게 지금 연구원들의 연구과제 수행능력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를 하십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10몇 년 정도 연구직들이 해 왔기 때문에, 외부에서 봤을 때는 부족한 점도 있다고 보지만 저희 연구원 사정상 연구직과 일반직이 동일하게 10몇 년 동안 꾸준히 노력해 왔다고 보입니다.
박영환 위원  ’17년도부터 ’19년도의 입주기업 현황 및 지원내역을 보면 대부분 다, 지금 입주기업이 54개사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박영환 위원  거의 식품회사입니다. 식품회사라고 해야 됩니까? 이것 전부 다. 또 지원을 해 준 기업들도 보니까 12개 사업뿐이고, 별로 그렇게 협력 내지는… 앞으로 산업들에 대한, 앞으로 입주기업들이 이 바이오산업단지에… 흔히 바이오산업이라는 분야에 걸맞지 않게 일부 업종으로 제한돼 있는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을 해 보는데.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경북의 바이오 생태계가 아직까지 완성이 되었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왜 그러냐 하면 순수한 바이오에 대한 업체는, 여기에 있는 입주기업이라든지 이런 데는, 제가 개인적으로 판단할 때 사실은 전무하다고 보입니다. 경상북도에 순수한 바이오를 하는 곳은 SK사이언스, 그리고 포항에 있는 식물백신 하는 바이오앱, 그리고 경산에 있는 세포 배양하는 업체 그 세 군데만, 국내에서 말하는 바이오업계 말고 글로벌한 바이오의 기준에 해당되는 데는 사실은 그런 3개 정도의 기업밖에 없다고 봅니다. 여기의 이런 입주기업은 사실은 그린 바이오의 일종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만 내재적으로 봐서는 식품을 가공하는 이런 정도의 수준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할 일은 이런 기업을, 좀 더 연구‧개발해서 기술 이전하고 또 지원을 해서 진짜 올 수 있는, 바이오에 걸맞은 기업으로 성장을 시켜야 됩니다만 저희들의 역량은 이런 회사들을 할 수 있는 그런 역량도 사실 없고, 여기에 있는 업체가 전부 다 1인 기업…
박영환 위원  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갈 확률은 낮다고 봐야 되지 않습니까? 제가 말씀드린 골자는 바이오산업연구원이 있으면 그에 걸맞은 유치 가능한 기업들이 있는지, 또 기업을 해서 경북도에 경제 기반을 넓힐 수 있는 계기도 만들고, 그러니까 좀 더 바이오산업에 맞는 유치 대상 기업들이 있는지, 또 있다면 유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조건들이 맞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원장님 답변 가능하시겠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개인적인 사연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린 바이오를 하는 농업계통의 바이오는 사실은 저희들이 유치를 하려고, 생태계가 전혀 없다고 보이고요. 그래서 레드 바이오 하는, 백신 하는 이런 회사는 사실은 세포배지라든지 이런 것은 전부 다 SK에 가 있지만, SK가 지금 백신을 생산한다고 하지만 거기에 있는 부자재는 100% 외부에서 수입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백신을 팔면 팔수록 외국의 부자재 회사가 더 좋아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원자재를 국산화시킬 수 있는 그런 기업을, 저희들이 백신 상용화기반 구축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입주기업이 들어오면 그런 벤처기업을 유치를 해서 국산화를 할 수 있는 그런 기업 생태계를 조성하려고 예정하고 있습니다.
박영환 위원  앞서 제가 말씀드렸던 앞으로 산업연구원이 나아가야 될 방향 이러한 부분들이, 타 시‧도에 이런 유사한 기관들이 있지만 바이오산업연구원이라는 명칭을 달고 있는 기관은 없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만큼 우리가 특화되고 이러한 부분들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바이오산업연구원이라는 기관을 만들어서 하고 있는데 이름만큼이나, 그에 걸맞지 않다는 생각도 조금 해 봤습니다.
  도 및 시‧군 위탁사업 현황을 보면 거의 전무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23개 시‧군에, 기존에 하시고 계시는, 역량을 강화해 오셨던 부분들까지도 안동 이외에 타 시‧군하고는 거의 협력관계라든지 도움을 못 주고 있다라는 부분들도… 위탁사업 현황을 보니까 이것은 시장개척 지원사업이고, 2017년도, 2018년도 경북바이오산업 중소기업 할랄시장 개척지원 사업인데 이 2건 빼고는 2019년도는 없고, 아예 전무한 실정입니다. 23개 시‧군이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협력해서 사업을 한다든지, 또 여기 연구원들께서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위탁사업 발굴도 꼭 필요할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대한 원장님의 생각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지금 자료를 봐서는 안 나타나고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안동과도 사업을 하고 있고, 그리고 앞으로 영양의 산채클러스터를 할 예정이고, 또 예천에는 곤충 관련해서 저희들이 사업을 추진해 왔고 또 하고 있었고요. 또 앞으로 예상되는 것은, 의성에 세포배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거기에 대해서 일정한 역할을 하고 있고, 지금 저희들이 생각보다 하는 것은, 그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앞으로 산업단지 공단에서 수주를 하게 되면, 각 기초단체에서 펀딩을 받으면 그 펀딩만큼 산업단지에서 8억 정도 예산이 내려올 예정입니다. 그러면 펀딩한 비율만큼 각 시‧군의 기업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각 시‧군에 펀딩할 의향을 물어보고 있고 각 기초단체에서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답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 3월 정도 되면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박영환 위원  내년 3월에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박영환 위원  꼭 그렇게 되기를 희망해 보면서, 앞으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좀 특화된 사업이라든지 집중해야 할 연구분야에 한 번 더 관심을 기울이셔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희망해 봅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현국  박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종열 위원  반갑습니다. 영양 출신 이종열 위원입니다. 조금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개인적인 볼 일이 좀 있어서.
  먼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을 본원과 분원을 통합해서 이전한 것에 대해서 축하를 드립니다.
  작년에 행정사무감사하고 올해 두 번째 들어왔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바이오산업연구원이 본원과 분원이 통합해서 이전한 부분, 그 다음에 조직 개편을 2본부로 한 것, 이렇게 지금 눈에 들어오는데 이것 말고 바뀐 점이 있습니까, 원장님?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아직까지 조직 개편 중에 있습니다. 이번 달에 운영위원회, 다음 달에 이사회하면 조직 개편이 완료되고 완료되면 내년 초에 그에 맞는 인사이동을 해서 내년부터는 좀 더 열심히 할 예정입니다.
이종열 위원  그러면 지금 조직 개편은 진행 중에 있네요, 그렇지요? 일단 2본부 체제는 같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이종열 위원  직원들 상세현황을 제가 쭉 봤습니다. 물론 나중에 뒤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이 바이오산업연구원은 R&D연구원이라는 것을 꼭 명심하시고 제대로 된 조직 개편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혹시 민선 7기 출발하고 이철우 지사님이 바이오산업연구원에 한번 방문한 적이 있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이종열 위원  몇 번 왔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한 번 오신 것 같습니다.
이종열 위원  통합되기 전에?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이종열 위원  그럼 통합하고 이렇게 옮기고 나서도 안 왔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안 오신 것으로 제 기억에…
이종열 위원  한번 오시라고 이야기했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말씀 못 드렸습니다.
이종열 위원  왜 한번… 본원하고 분원하고 통합해서 이렇게 이렇게 의욕적으로 하겠다고 지사님 방문하셔서 격려해 달라고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워낙 바쁘신 분이라서 제가 그런 말씀을 염두에 두지 못 했습니다.
이종열 위원  아니면 혹시 소통창구가 없는 것입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지사님과요?
이종열 위원  예.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뵙기는 자주 뵙습니다.
이종열 위원  자주 뵙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이종열 위원  한번 모십시오. 물론 우리 의원들 입장에서도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해야 될 임무가 있지만, 원에서는 지사님께 다른 방향으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여러 가지 건의 사항도 있을 수 있고 하니까, 옮겼으니까 한번 모셨으면 좋겠습니다.
  바이오산업연구원의 자립도가 얼마쯤 됩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작년 2018년도에 46%입니다.
이종열 위원  지금 현재는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아직 못 내려 왔습니다. 작년보다는 높아진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종열 위원  높아졌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이종열 위원  ’13년도부터 ’17년도까지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최우수등급 S등급을 계속 받았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이종열 위원  그런데 올해는 몇 등급?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A등급 받았습니다.
이종열 위원  A등급 받았습니까? 그럼 ’13년도부터 ’17년도까지 장시간 최고등급 S등급을 받았는데 올해는 왜 A등급, 등급이 하락됐지요? 이유가 뭡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여러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만 평가지표가 첫째 바뀌었고요.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고 보고, 그중에서 좀 큰 게 장애인 고용을 못 했다든지 그게 점수가 비중이 높았습니다. 그게 저희들이 안 됐고, 또 여러 가지 기업 지원사항에 대해서 좀 낮아졌다고 보고, 정량지표 실적을 올해에 비해서 몇 % 정도 높여야 된다는 그런 것이 저희 연구원에 좀 과중이 되어서 올해는 아쉽지만 A등급에 머물렀다고 보입니다.
이종열 위원  본 위원이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13년도부터 ’17년도까지 열심히 하셔서, 그러면 원장님이 오시기 전에는 S등급이었네요, 그렇지요? ’18년도에 오셨으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15년에 왔습니다.
이종열 위원  ’15도에 왔습니까? 그럼 ’15년도이니까 ’16년, ’17년, 그러면 장애인 고용을 1명 고용해야 되지요? 법적으로.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2명입니다.
이종열 위원  2명입니까? 아, 하이브리드보다 인원이 많으니까. 그런데 지금 1명도 없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그것을 공모를 해서 가산점을 줘도 적임자가 사실 이때까지 없어서 못 뽑고 있었습니다. 뽑고 싶은 의향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대한 가산점을 줘도 적임자가 없어서 저희들이 못 뽑았습니다.
이종열 위원  물론 그럴 수는 있습니다만 이공계열 나온 우수한 인력이 주변을 잘 찾으면 많이 있다고 저는 봅니다. 반드시 장애인 고용을 하시고.
  혹시 S등급에서 A등급으로 내려간 원인이 의회에서 지적사항이 많은 것도 포함된 것입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그렇지는 않습니다. 늘 좋은 말씀해 주신 게 저희 연구원에 도움이 됐지, 경영평가 받는 데 마이너스 됐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이종열 위원  주의 조치 이런 게 많아도 관계없었어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관계는 좀 있습니다만, 받는 것보다는 안 받는 것이 저희들…
이종열 위원  장애인 고용 관련도 있지만 아마 여러 가지 기업의 창업‧보육‧육성 관련해서 지원 부족, 그다음에 R&D기관으로서의 연구실적, 이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부족했기 때문에 아마 S등급에서 A등급으로 갔을 것입니다. 인정하십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인정합니다.
이종열 위원  그러면 원장님은 그 이유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를 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에 다시 저희들이 행감을 들어올 때 다시 S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조직을 잘 추슬러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경북도하고 안동시하고 출자하고, 지금 운영비를 5 대 5로 지원받고 있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이종열 위원  운영비 3억 5000, 3억 5000 해서 7억 받고 있지요? 더 받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11억 1300…
이종열 위원  11억? 그런데 이 부분에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늘 본 위원도, 여기 담당과장님도 와 계시고 이렇게 해서, 운영비 관계 때문에 늘 허덕이고 있는 것을 제가 봤습니다. 맞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맞습니다.
이종열 위원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합니까? 도에서 운영비를 제때 제대로 안 주니까 안동시에서도 제때 안 주고 해서, 돈이 늘 부족해서 운영비, 직원들 급여를 주기도 바쁠 정도로 날짜를 맞추고, 공과금 내고, 이런 부분에서 전전하는 것을 제가 봤습니다. 그 부분이 제때 운영비를 안 줘서 그렇습니까? 아니면 이유가 뭡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보통 1월에 예산이 들어와야 됩니다만 못 들어와서, 한 3월에 들어와서 그때 조금 힘이 들었고요. 그러고 나서는 도하고 시에서 적정 배분해서 받고 있습니다. 작년에 예산이 좀 깎이는 바람에 1년 내도록 예산 문제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종열 위원  예산이 깎인 원인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깎은 부서에… 상세한 설명은 못 들었습니다.
이종열 위원  충분히 내용 알고 계실 것인데, 몰라요, 예산 깎인 것?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종열 위원  예, 말씀하세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작년에 이월금이 4억 정도 남았습니다. 남은 그 돈은 저희들이 감가상각비로 해서 매년 적립을 해야지 다음에 어떤 유사시에 장비를 교체할 수 있는 그런 경비가 되는데요. 작년에, 제가 전해 들었습니다. 직접 들은 것은 아니고요. 그 예산이 4억이 있는데 이 돈만큼은 깎아야 되겠다고 해서 깎은 것으로, 직접 듣지를 않고 전해 들었습니다.
이종열 위원  원장님.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이종열 위원  장비구입이라든가 그런 감가상각 부분은 예산을 별도로 세워야 됩니다. 무슨 말인가 아세요? 운영비에서 집행잔액을 남겨서, 잉여금을 남겨서 그렇게 하기 때문에 도에서는 그것이 잘못됐다고 판단을 한 것이에요.
  과장님, 잠깐 저기로 좀 나가 보세요. 
○위원장 박현국  성함과 직책을 말씀하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경제산업실미래융합산업과장 조현애  미래융합산업과장 조현애입니다.
이종열 위원  과장님.
○일자리경제산업실미래융합산업과장 조현애  예.
이종열 위원  본 위원이 당초예산에서 바이오산업연구원의 예산이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내용을 잘 알고 있고 지적을 했습니다, 예산 심의할 때. 집행부서는 끝까지 부족분 3억 5000을 삭감했고 삭감함으로 인해서 안동시에서도 3억 5000이 반영이 안 됐습니다. 결국은 7억이 반영이 안 됐어요. 그렇지요? 7억이 반영이 안 되고, 운영비를 지금 현재 4/4분기, 분기별로 줍니까?
○일자리경제산업실미래융합산업과장 조현애  분기별로는 아닌 것 같고요. 연초에도 그것을 했고, 제가 조금 설명을 드리면…
이종열 위원  잠깐만, 그것만 답하세요.
  그러면 방금 원장님 말씀했듯이 기계장비 구입, 감가상각비, 이런 관계 때문에 운영비를 거의 매년 10% 이상씩 잉여금을 발생시켜서 기금으로 계속 축적을 해 왔다는 것이 집행부 판단이잖아요, 그렇지요?
○일자리경제산업실미래융합산업과장 조현애  예.
이종열 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커뮤니케이션이 전혀 안 되는 게, 만약 원에서 장비가 노후화돼서 새로 교체를 해야 된다 그러면 이것은 별도로 예산을 세워서 구입을 하면 도에서 해 줍니까?
○일자리경제산업실미래융합산업과장 조현애  그것은 예산을 세워서 하는 것이 맞고 잉여금 가지고 하는 것은 아닌 것이 맞습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이종열 위원  제가 바로 지적하려는 것이 바로 그 부분입니다. 운용의 묘인데, 운영비는 순수 운영비를 그 당해에 다 털어야 되잖아요, 맞지요? 정산해야 되지요?
○일자리경제산업실미래융합산업과장 조현애  예.
이종열 위원  그런데 계속 10% 이상씩, 한 3, 4억씩 잉여금을 발생시키고 계속 축적을 해서 그것을 다시 기자재 구입 내지 보수 이런 쪽으로 사용을 했기 때문에 집행부는 판단을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이에요. 원장님, 이제 좀 이해했습니까? 집행부 이야기를.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이종열 위원  바로 그러니까 이렇게 운영을 하면 안 되는 것이에요. 결국은 불신인데요. 안동시도, 저도 관계자들도 수시로 만나고 목욕탕에서도 만나고, 도의 관계공무원들도 만나보면 바이오산업연구원의 운영의 테크닉에 불만들이 많이 있어요. 인정하십니까? 그 부분.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이종열 위원  인정하세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제가 무슨 말씀인지 잠깐 인지를 못했습니다.
이종열 위원  방금 설명을 했잖아요. 이런 예산 관계 부분도 방금 말씀을 했지만 전해 들었다고 했는데, 도에서 3억 5000을 당초예산에서 깎을 때는 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운영비를 연말까지 털어야 되는데 항상 10% 이상씩 잉여금을 발생시켜서 기자재 구입비라든지 이렇게 쓰기 때문에 예산에 대한 불신이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도에서 예산을 안 세워 주기 때문에 시에서도 예산을 안 세우는 그런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이종열 위원  그래서 이제까지 원장님이 원을 운영하면서… 이 부분을 왜 그렇게 됐는지를 전해 들었다고 하니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소통에 문제가 좀 서로 있나, 관련 직원이든 담당공무원이든. 여기에 전혀 그런 내용들이, 왜 그렇게 지원이 안 되고 있는지 이런 것을 감지를 전혀 못했습니까, 원장님은?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그렇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종열 위원  과장님 한번, 이제까지 일련의 운영비 관련해서 계속 불협화음들이 나왔잖아요. 이 부분을 정확하게 정립을 한번 해 보세요. 운영비 사용관계라든가 기자재 관계, 아까 말씀하시려고 했던 것.
○일자리경제산업실미래융합산업과장 조현애  제가 와서 알기로는 운영비를 드리는데, 저희 부서에서보다도 출연금은 공기업계에서, 도 예산담당관실에서 각 도내 산하 출연기관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예산을 일괄적으로 심사를 먼저 하고 하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바이오연구원이 이월금이 한 4억 정도 발생을 하니까 그 돈을 왜 자꾸, 당초예산에 세운 대로 썼으면 그만큼 발생하지 않을 것인데 이렇게 많이 발생하니까 예산부서에서 깎았고요.
  그런 상황에서 보니까 연구원하고 예산부서하고 조금 소통이 안 된 게, 본원이 이쪽으로 다 이전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장비를 임대하고 이런 수익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그게 한 몇 개월 동안, 하반기 동안 전혀 발생을 못 한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예산부서에서는 그것을 인지를 하고 그것을 했었어야 되는데 예산 깎을 때 그런 수익이 덜 들 것을 감안을 하지 못한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소통이 조금 안 된 상황에서 특히 올해는 운영비 가지고 자꾸 서로 얘기가 많이 나온 것 같습니다, 안동시도 그렇고. 
  지금 안동시도 어느 정도 예산을 세운 상태이고, 저희 도가 예산이 조금 부족하다 보니까, 출연금을 반반 하다 보니까 도에서도 어느 정도 예산이 집행돼야지 안동시도 하겠다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연구원에도 요구를 했고요. 이렇게 이월금을 많이 남기지 말고 올 연말까지 최대한 얼마가 필요한지를 파악해서 저희가 정리추경에 세워서 위원님들께 양해말씀도 드리고 해서 예산집행에 문제가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종열 위원  됐습니다. 과장님, 방금 말씀에 정리추경 할 때 바이오산업연구원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정확하게 판단해서 예산을 세워 주셔서 했으면 좋겠고, 한 해가 두 달밖에 안 남았는데 2020년도 예산을 가지고 집행을 해야 되는데 출발할 때부터 잘 반영을 해서 원활하게 운영을 해 주시고요.
  아까 말씀했듯이 연구원이 이전을 하면서, 이제까지 장비를 대여해 주고 수익금이 있었잖아요, 그렇지요?
○일자리경제산업실미래융합산업과장 조현애  예.
이종열 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그 부분이, 이전을 하면서 없어진 그 부분을 간과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됐다는 것을 저도 내용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원장님, 운영 부분은 이제 정리가 됐습니까? 이해가 됐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앞으로 노력해서 정리추경을 통해서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열 위원  그렇게 하시고, 노후장비를 구입할 부분이 있으면 정확하게 과하고 협의해서 별도로 구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조직도를 보고, 경영전략본부 30명, 바이오백신사업본부 29명, 이렇게 총 59명을 지금 현재 조직 개편을 진행하고 있고, 이것 완성한 것은 아니에요, 그렇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이것하고는 좀 상이합니다, 지금 저희들이 한 것은. 이것은 현 조직도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종열 위원  그러니까요. 앞으로 다시 직급이라든지 다시 조정을 해서 하겠다 이 말이잖아요, 그렇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조직도를 새로 할 예정입니다.
이종열 위원  예, 조직도를. 어쨌든 2본부 체제로 갈 것 아닙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아직 가변성이 좀 있습니다.
이종열 위원  가변성이 있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이종열 위원  2본부로 가는 것도 승인 받아야 돼요? 2본부 가는 것도…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모든 조직이라든지 이런 것을 경북도하고 협의하게 돼 있고, 또 저희 운영위원회라든지 이사회를 통과해야 할 상황입니다.
이종열 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경영전략본부도 기관을 운영하려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고, 또 여기는 바이오산업연구원이 R&D기관이니까 연구부분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원장님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작년에 제가 연구원들의 본연의 임무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말씀을 많이 드렸습니다. 그것은 연구 중심의 기관이 돼야 되는데 실질적인 연구를 해야 될 분들이 연구를 제대로 하지 않기 때문에 재정자립도라든가 수입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부분에서 문제를 제가 지적했던 부분입니다. 기억나십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이종열 위원  그 이후에 연구원님들이 연구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종열 위원  지금 연구원이 29명이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연구직이 29명입니다.
이종열 위원  연구직이 29명인데, 행감자료에 연구원별 연구과제 수행실적 ’17년부터 ’19년까지 자료를 받아서 있는데 여기는 지금 현재 13명이 연구실적을 수행했다고 기록돼 있어요. 자료를 낼 때 가능하면 최고 많이 했다고 부풀려서 하는 게 기본 원칙인데, 29명이 연구원인데 13명이 연구실적을 수행했다고 하는 이유가 뭡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저희 연구직이 원래 30명입니다마는 1명이 육아휴직을 갔기 때문에 29명인데, 순수하게 R&D를 연구하는 연구사업부에 8명이 있습니다. 기업육성부는 연구직이지만 기업육성에 대한, 거기에도 연구직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시험검사사업단은 경상북도 내에 위치한 식품회사의 자가검사라든지 품질검사를 지원해 주는 시험검사사업단에 6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기술실용화센터에 제품을 만들어 주는 연구직이 6명 있고요. 백신사업추진단에도 백신을 연구하는 연구직이 6명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위원님에서 말씀하시는 순수한 R&D를 할 수 있는 그런 직종은 연구사업부와 백신사업추진단이 되겠습니다. 거기의 14명이 한 그 실적이 여기에 실려 있을 겁니다. 그리고 기업육성부라든지 시험검사사업단이라든지 기술실용화센터는 순수하게 보면 R&D하고는 관계가 없고 공정개발이라든지  시험검사, 그리고 기업 육성하는 데 전념하기 때문에 R&D를 할 수 있는 이런 직원이라고는 보기가 힘듭니다.
이종열 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연구원이 30명이지만 각자 업무가 있기 때문에 검사라든가 발굴 여기에 여러 가지 업무가 보니, 직책이 있네요. 그런데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30명이지만 15명만 연구에 투입된다 이 말씀이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이종열 위원  이게 지금 조직을 운영함에 있어서 원장님은 맞다고 생각합니까? 연구원으로 뽑아서 단순 업무, 자 여기에 보면 계약직이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연구원들은 연구에 몰입을 해야 되는데 여기에 보면 연구업무 말고 일반 관리업무 쪽으로 지금 하는 분들도 조금 있어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1명 있습니다.
이종열 위원  관리업무, 운영업무 이런 쪽으로. 그런데 사실 조직진단을 해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연구 인력이 연구에 집중하도록 해 주어야 되지 다른 업무를 하도록 하는 것은 잘못된 것 아닙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원 취지가 기술실용화센터는 원래 기술직으로 따로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험검사사업단에는 검사직이라고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그렇게…
이종열 위원  아니, 검사업무는 지금 현재 계약직들이 다 하고 계시네요, 일반직하고. 검사 전담은 일반직이 하고 있고 지금 연구사업부하고 백신사업부에도 계약직이 다 있습니다. 계약직 이분들이 행정적인 뒷받침을 하고 나머지 분들은 연구를 해야 되고, 기업육성부에서도 연구직이 두 분이 계시는데, 여기에도 교육, 생산, 운영, 관리 이런 쪽으로 업무를 보고 있는데?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그런 연구직도 그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연구직이 필요합니다.
이종열 위원  그래 연구직이 필요하지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일반직이 할 수 없는 그런 것은 연구직이 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종열 위원  이해는 했어요. 이해는 했는데, 지금 경영전략본부에도 보면 기술상용화센터에도 일반직 빼놓고 연구직이 5명이 있네요? 그렇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기술실용화센터에 6명이 있고 경영기획부에 1명이 있습니다.
이종열 위원  예, 있고. 그다음에 식품분야 시험검사단에도 연구직들이 6명 계시고, 그렇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이종열 위원  그래서 30명 되는 연구직에 13명 정도만 연구 일에 투입이 된다면 저는 이 조직에 문제가 있다. 한번 원장님 고민해 보시고요. 아까 말씀했듯이 조직개편을 해서 직제를 새로 한다고 하니까 연구기관으로서 연구원 중심의 연구활동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반영 한번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연구원별 연구과제를 보면 내가 일일이 이름을 이야기를 해 가면서 말씀을 드리면 개인적으로 그렇고, 책임급들을 보면 수석책임급들이 사실은 입사한지 전부 다 5년, 7년 이상 되는 분들이죠, 그렇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이종열 위원  그런데 이분들이 연구를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도 따와야 되지만 주도적으로 끌고 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맞죠? 과업을 주고 팀을 구성하고 수주해 오고 이렇게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제가 자세히 보니까 이름은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책임급에 있는 분들이 지금 보면 2018년도에 1건, 1100만 원짜리 용역, 2개월짜리 용역 1개 했고, 그다음에 2019년도에는 6개월짜리, 1980만 원짜리 용역 1개 한 분도 계시고, 2017년도…
  물론 앞서서 동료위원들이 지적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아까 다른 기관에 비해서 연봉이 적다는 그런 이야기가 나왔지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다른 기관이 우리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에 비해서는…
이종열 위원  아니, 맞아요. 그것 맞습니다. 저희들이 테크노파크도 갔다 왔고 하이브리드도 갔다 왔고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여러 기관의 연봉을 대충 알아요. 알고 성과급까지 따지면 8000, 9000대는 수두룩합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8000, 9000대가 잘 없잖아요, 연구원이. 그렇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없습니다.
이종열 위원  그러면 상대적으로, 연봉계약을 여기도 하잖아요, 그렇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이종열 위원  그러면 상대적으로 다른 경북의 출자·출연기관들의 연봉이 많고 여기는 적다고 하는데 그러면 상대적으로 여기는 연구가 부실하다고 생각은 안 해 보셨습니까, 그 부분은?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연봉이 열악하다고 하는 것은 원장이 되어서 연봉을 많이 줄 수 있는 방안은 사실 없습니다. 연봉을 인상할 때는…
이종열 위원  아니, 많이 벌어 오면, 많이 벌면 많이 줄 수 있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안 됩니다.
이종열 위원  많이 벌면 많이 줄 수 있죠. 운영비만 의지하지 않고 많은 수탁사업 받아서, 대형 프로젝트 해서 미래 먹거리, 아까 원장님 말씀하실 때 경북의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 데 주력을 하겠다고 했는데 큰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서 발굴하고 백신이라든가 이런 것 하면 충분히 연봉 많이 줄 수 있죠. 줄 수 있는 아닙니까?
  과장님, 우리 연봉 정해져 있어요? 많이 벌면 많이 줄 수 있잖아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종열 위원  그러니까 노력해 달라는 것이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알겠습니다.
이종열 위원  그래서 결국은 지금 현재의 연봉에서도 제대로 된 연구가 안 되고 있는 분들이 많다, 본 위원이 지적하기에. 그래서 타 기관의 연봉을 많이 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도 더 많은 연구실적을 내서 더 많은 결과를 만들어내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장님, 동의하십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그 말씀에 대해서는 참 고맙고요. 여러 가지로 격려의 말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마는, 저희들이 연봉을 인상할 때는 정부에서 가이드라인을 정해서 그게 넘으면 페널티가 오기 때문에 인상할 수 있는 게, 많이 벌어온다고 많이 줄 수 있는 상태는…
이종열 위원  아니, 잠깐만. 과장님 앉아서 얘기해요. 어제도 행감을 하고 왔지만 지금 원장님의 말씀하고 어떻습니까? 정부 가이드라인에 의해서 연봉을 못 올려요?
○일자리경제산업실미래융합산업과장 조현애  그것은 연봉계약 체결할 때 그렇게 하는 것이고요, 그것은 제가 잘 파악 못하고 있는데 우리 출연기관에 어느 정도 선은 공기업계에서 정해놓은 것 같습니다.
이종열 위원  그러니까 지금 어차피 바이오라고 월급을 적게 주고 다른 데는 많이 주라는 그런 기준은 없어요. 많이 벌어 오시면 연봉계약을 많이 할 수 있도록 그런 환경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다른 기관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바이오에만 이렇게 적게 하면 직원들의 사기가 떨어져서 일 하겠습니까? 많이 벌어오면 많이 준다니까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관련 그것을 따져서 최대한 직원들한테 복지라든지 연봉에 대해서 힘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종열 위원  예, 가능합니다. 저희들 의회도 돈 많이 벌어오고 우리 미래 먹거리 만들어내는데 우리 의회에서 가만히 있겠습니까? 도와주죠, 당연히.
  하여튼 잘 운영하셔서 통합이 되어서 이전까지 하셨는데 기대가 큽니다. 기대가 크고, 우리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앞으로 경상북도의, 또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 그런 기관이 되도록 간절히 기원하면서 본 위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현국  이종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도기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도기욱 위원  예, 도기욱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윤승오 위원님, 이종열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장애인 채용에 관해서 애당초에 물으려고 하다가 얘기해서 안 하려고 했는데, 공모를 한다 하더라도 장애인들이 직접 찾아와서 내가 응시해서 한다는 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분들은 정보도 그렇게 일반인처럼 녹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굳이 꼭 채용하고 싶다고 한다면 장애인들 훈련시키는 곳이 있습니다. 연락해서 전공분야를 찾아서 설명을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공무원 조직이나 준공무원이나 아니면 우리 출자·출연기관 정도 되면 3.4% 고용하도록 되어 있죠? 우리 바이오산업연구원은 지금 장애인고용분담금 얼마 내고 있습니까, 1년에?
    (박현국 위원장, 이종열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저희들은 내고 있지 않습니다. 100명 이하는 면제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기욱 위원  50명 이상 내고 있잖아요? 없어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그것은 경영기획부장이…
도기욱 위원  그런데 아까 왜…
  그러면 대신, 우리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이종열  예.
도기욱 위원  우리 경영기획부장이 답변을 하고자 하는데…
○위원장대리 이종열  예, 직책과 성함을 말씀드리고 말씀하세요.
○경영기획부장 최진현  경영기획부 최진현 부장입니다.
  관련법에는 50명 이상이면 의무가 생기고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3.4%의 고용을 해야 됩니다. 하지만 벌금 부과금은 100명 이상일 때만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 정원이 60명이기 때문에 의무는 발생을 하고 벌금은 발생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도기욱 위원  그러면 장애인고용분담금 안 낸다 이거죠?
○경영기획부장 최진현  예, 맞습니다.
도기욱 위원  정원이 58명으로 되어 있지요?
○경영기획부장 최진현  예, 맞습니다.
도기욱 위원  그런데 현원은 42명밖에 안 되잖아?
○경영기획부장 최진현  정규직 인원에 관한 것이고, 관련법에서는 상용직에 관해서 부과하기 때문에 계약직까지 포함하면 60명, 그래서 총 2명의 의무고용인원이 발생을 합니다. 50명 이상일 때 발생을 하는데 저희는 50명에서 100명 사이이기 때문에 벌금을 내고 있지는 않습니다.
도기욱 위원  그다음에 그러면 장애인을 예를 들어서 2명을 채용해야 되는데 3명을 채용하면 어떤 지원이 있는지 아십니까, 혹시?
○경영기획부장 최진현  거기까지는 확인을 못했습니다.
도기욱 위원  채용을 안 하니까, 국가의 지원금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알아두시고 혹시 전체 인원에서 장애인 고용을 해야 된다고 한다면 장애인고용분담금을 상당히 많이 냅니다, 장애인 채용 안 하면. 그러면 장애인 채용하게 되면 그 금액으로 전부 다 인건비 대체해도 50% 이상은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 또 추가로 채용하게 되면 국가에서 지원하는 금액이 있습니다. 명수에 따라 다르고 중증, 경증에 따라 다르고 한데 이것 한번 자세히 보시고 여기도 해당이 된다면 강구해 주시고.
  또 하나 일어선 김에 중증장애인 생산품 몇 % 쓰고 있습니까, 총구매액의?
○경영기획부장 최진현  내부적으로는 직원들한테 독려를 하고 연간 구입액의 1% 이상을 구입하려고 하고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도기욱 위원  현재까지는 몇 %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까?
○경영기획부장 최진현  작년까지는 1% 이상을 했고 올해는 아직 집계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도기욱 위원  그래요. 이것도 신경 써서, 별것 아니지만 총구매액의 1% 이상 준수할 수 있도록 하고, 법적으로 의무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 놓아도, 경상북도 몇 %인지 아십니까, 전체가? 몇 %일 것 같아요?
○경영기획부장 최진현  ……
도기욱 위원  2년 전만 해도요, 17개 시·도 중에 15등 정도 했습니다. 그래 제가 5분 발언을 하고 그래서 조금 더 올라서 지금 14등, 13등 정도 할 겁니다. 경기도, 서울은 1.8%씩 합니다. 여기 0.4%입니다.
  그래서 이게 출자·출연기관도 다 관계되니까 중증장애인 생산품 꼭 총구매액의 1% 이상 넘길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이것은 경영평가 할 때 이런 것도 들어갈 텐데요?
    (이종열 부위원장, 박현국 위원장과 사회교대)
○경영기획부장 최진현  예, 지금 평가대상으로 적용받고 있습니다.
도기욱 위원  그렇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앉아 주십시오.
  우리 원장님도 이것 꼭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현원이 42명, 계약직 18명, 총원 60명인데, 계약직이 18명이라는 것은 단위사업별로 매년 달라지기 때문에 계약직이 많다는 것이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도기욱 위원  예를 들어서 매번 수주한 사업들이 달라지기 때문에 계약직을 많이 두고 있다. 현원에 대해서 계약직이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계약직 중에서도 능력이 뛰어나거나 괜찮은 인원들은 우리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정규직으로 채용할 수 있도록 그런 길을 조금 더 넓게 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요즘 취업하기 어렵기 때문에 여기에 들어오는 분들도 상당한 수준의 사람들이 들어온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지난 감사에도 내가 말씀을 드렸는데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앞으로 미래 먹거리 창출하는 데는 가장 비전이 있는 조직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S등급을 6년, 5년 동안 계속 받았던 조직이에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 지금쯤은 결과가 나올 때쯤 되었어요. 그러니 여기에 있는 분들도 아까 연봉 얘기도 했는데, 물론 아까 원장님 말씀이 맞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가적으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뿐이지 의회에서 의원님들이나, 의회에서도 조직적으로 아니면 도에서 조직적으로 연봉을 새롭게 책정할 수 있는, 아니면 더 높일 수 있는 기회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우리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원장님께서 좀 더 주도적으로 해 주셨으면 고맙겠다 말씀드리고.
  입주기업 현황이 우리 주요업무보고에는 54개로 되어 있고 앞에는 17개로 되어 있죠? 이것은 차이가 무엇이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그것은 작년에 저희들이 본원을 매각했습니다. 매각하고 나면 그것은 지금, 저희들이 매각을 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기업에서 다 매각상태이기 때문에 많이 빠져나가고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도기욱 위원  그러면 입주기업 현황에 2019년 9월 말 기준해서 17개이고 뒤에 보면 2017년부터 2019년 9월 말 기준 해서 54개 있잖아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작년에 팔았으니까요.
도기욱 위원  그러면 17개 남아 있는 게 정답입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예, 맞습니다.
도기욱 위원  그러면 제가 이것 한 말씀 드릴게요.
  이중에 제일 성공한 업체들, 2017년부터 2019년 9월까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 와서 가장 성적이 좋은 업체 톱10 한번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리스트를.
  여기에 들어왔으면 여기에서 컨설팅하고 지도해서 또 지원도 해서 성공한 기업들이 많이 나타나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도 되고 바이오산업연구원의 역할이 지역의 경제활동 내지는 소기업들 바이오산업 하는 분들한테도 영향을 미치는 것 아닙니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지금 할까요?
도기욱 위원  예?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지금 해서 제출…
도기욱 위원  지금 주면 더 좋죠. 여기에는 회사명하고 대표자하고 지역하고 매출액 정도. 기본사항 좀 들어갈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끝나기 전에, 몇 분 안 남았는데, 오늘 중에 안 되면 내일이라도 디테일하게 해서 저한테 톱10, 한 3년 중에 가장 성적이 좋은 기업, 여기에 들어와서 성과가 좋았던 기업, 매출액 같은 경우 2017년, 2018년, 2019년 예상되는 금액 있잖아요, 그렇죠? 이정도 해서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현국  예, 도기욱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참 이칠구 위원님 죄송합니다.
이칠구 위원  없는 걸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현국  그럴까요?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와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택관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오늘 그동안 성실하게 자료를 준비해 주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의를 다하여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은 3백만 도민의 뜻으로 겸허하게 받아들여서 앞으로 소관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와 질의·답변 내용을 정리하여 2일 이내에 기획경제위원회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재단법인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2시 23분 감사종료)

○출석 감사위원
  박현국    이종열    김대일
  김득환    남진복    도기욱
  박영환    윤승오    이칠구
  
○출석 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백승걸
전문위원박시홍
○피감사기관 참석자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원장이택관
경영전략본부장정경구
바이오백신사업본부장최정두
경영기획부장(직무대리)최진현
기술실용화센터장(직무대리)이만효
연구사업부장(직무대리)이창호
기업육성부장김계명
시험검사사업단장권순열
백신사업추진단장임관열
○기타 참석자
일자리경제산업실
미래융합산업과장조현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