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8회 경상북도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 개회식
  • 경상북도의회사무처


2022년 2월 7일(월) 오전 11시 개식
제328회 경상북도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신연희)

(11시 개식)

○의사팀장 신연희  지금부터 제328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 순서입니다. 비말 방지를 위해 애국가는 1절만 녹음방송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애국가 재생)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고우현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고우현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 여러분.
  자리를 함께하신 이철우 도지사님과 임종식 교육감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임인년 새해가 시작된 지도 벌써 한 달여가 지났습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제328회 임시회에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먼저 설 명절도 잊은 채 지금 이 순간에도 현장 최일선에서 코로나 대응에 온 힘을 쏟고 계신 의료진과 관계자 여러분께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더불어 이번 설에도 가족과 친지들과의 만남을 뒤로 기약하고 방역수칙에 솔선수범해 주신 도민 여러분들께 존경과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경상북도의회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도민의 행복과 경북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도민들의 대의기관인 의회의 위상을 정립하고 힘들수록 도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믿음을 주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모든 의원님들께서 밤새 고민하고 노력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새해를 맞았지만 우리의 일상은 아직도 춥고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으며 우리 앞에 놓인 많은 어려움을 극복해야 합니다.
  갈수록 피폐해지는 지역경기를 활성화시키고 청년인구 감소로 소멸위기에 처한 경북을 되살려야 합니다. 통합신공항 건설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공항과 항만을 아우르는 경제권을 새롭게 만들어가야 합니다. 또한 탄소중립시대를 맞아 미래에너지 산업 육성에도 온힘을 집중해야 합니다. 쉽지 않은 일들이지만 여기 계신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다면 반드시 해결해 나갈 것이라 믿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우리 의회도 올해 많은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관 제도의 시행으로 의회의 위상과 존재 가치를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디딤돌을 마련하였습니다. 의회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높여 도민들의 눈높이와 기대에 부응해야 하며 진정한 지방자치의 토대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특히 올해는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가 연이어 실시되는 중요한 해입니다. 새 시대를 향한 경북의 발전과 도약을 위한 경북 대전환의 원년입니다.
  작년 경상북도의회는 소와 같이 우직하게 어려움을 견디면서 묵묵히 앞으로 나아갔다면 올해는 호랑이와 같이 기운차고 과감하게 위기에 맞서 이겨나가겠습니다. 경북의 미래를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올 한 해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신연희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