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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릉도의회 의장 이철우씨의 갑질 행동을 고발합니다.!!!
작성자 경OOOOO 작성일 2016-05-11 조회수 3,954
첨부파일  
이일은 저희 어머니가 하시는 식당에서 5월8일 오전12시경 일어난 실화입니다.

저는 어버이날과 연휴로 어머니가 하시는 식당에 방문하게 됐습니다.
아침에 식당으로 8명의 식사로 물회 8그릇을 예약받았습니다.
동행하시는 분들중에 저와 친분이 있는 동창도 있고 해서 어머니께서 다른 손님들 보다 더 신경써서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이날 뿐만 아니고 그전에도 어머니식당을 종종 방문하는 친구였고 어머니도 제 친구인지 알고 평소에도 많이 챙겨 주셨습니다.
8명이면 통상적으로 식당 테이블을 2개을 이용합니다.
8명이 방문을 했고 기본 셋팅되는 반찬과 생선구이등을 먼저 챙겨드렸고 어머니는 주문받은 물회를 주방에서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그와중에 이철우씨가 큰소리로 테이블을 추가로 반찬 셋팅을 요구하셔고 어머니는 더오시는 손님이 계신지 물어보았습니다. 추가로 오시면 반찬뿐만 아니라 다른것들도 챙겨드려야하니 기본으로 물어보는 사항입니다. 그랬더니 이철우씨가 애가 한명 더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니는 알겠다고 한 테이블 더 챙겨드리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그러면서 식사하실 물회를 계속준비하고 계셨어요. 물회라는 음식의 특성상 미리 준비해두면 신선도가 떨어져서 어머니가 하시는 식당에서는 손님이 자리에 앉으심과 동시에 만들어집니다.

8그릇이 거의 만들어 지고 있을때 이철우씨가 욕을 하시면서 물회 맛있다고 일부러 왔는데 여기 아니면 물회 먹을때 없냐며 다 나가자!! 하고 큰소리로 화를 내면서 나가시고 같이 있던 의원들,보좌관들이 아무말도 못하고 우르르 당황해 하면서 같이 나가 버렸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이일이 있기 전날 토요일에도 식당에 오셔서 식사를 하셨다더군요.
그런데도 처음오신양 말을 했더라구요.(이철우씨 본인에게 확인했습니다.)


이런 상황이 이해가 가십니까??
제 어머니는 너무 갑짝스럽고 놀라서 한마디도 못하고 나가는 사람들 뒤통수만 쳐다봤습니다.
식사로 나갈 음식준비도 다되였고 그사람들이 가고 난후에 자리에 가보니 기본으로 셋팅도 반찬들도 섭취한 후였습니다. 무전취식 아닙니까? 무전취식은 사기죄입니다. 경찰에 신고할 생각도 했습니다. 어머니가 말리셔서 참았습니다. 준비된 물회도 다 버렸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물회는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다른 손님에게 드릴수 없습니다.

이 일이 있는 후에 여기저기 알아봤습니다.
그렇게 비상식적이고 무례하고 예의없고 함부로인 그사람이 울릉군의회 의장 이철우 씨라고 하더군요.
저도 울릉도가 고향인 사람입니다. 제 부모님도 마찬가지이십니다.
정말 챙피한 일입니다.
이런 인격을 가지신 분이 행정은 어떻게 하실까요??
밑에 의원들, 보좌관은 무엇을 보고 배울까요?? 다른 식당가서도 이러시겠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도 있습니다.

어머니도 이철우씨와 안면정도는 아시는 사이신데 사건이 있던날은 이분을 정확하게 못보셨어요.
너무 속상해서 이철우씨에게 전화를 했더니 미안하다 죄송하다 사과가 아니라
무슨의도로 전화를 했냐고 했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우스워 보이나 봅니다.
정말 어이없습니다. 무슨의도가 있겠습니까??!!
제가 살면서 이철우씨란 분을 모르고 살아도 전혀 문제가 없는데 이일로 불필요하게 많이 알게 되였네요.
이 글로 보고 계신 도민분들께도 제 어머니가 의도가 있어보이십니까??
이철우씨께 그런말을 듣고나니 의도가 팍팍 생깁니다.
정중하고도 진심에서 우러 나오는 사과를 꼭 받아야 겠습니다.!!
초등학생도 아는 속담하나도 전하고 싶네요.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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